성우는 홍범기. 연두색 피부에, 푸른 눈을 지닌 외계인. 온천 이외에는 생각을 전혀 하지 않는다.[4]
[1] 본작의 무대가 되는 가상의 장소. 한가운데에 로켓이 박혀 있다. 오프닝가사에서는 2번 언급된다.(둥둥섬에 아침 해가 둥실 떠오르면 나팔소리 힘차게 울려퍼진다, 둥둥섬을 웃음으로 채워보자)[2] 개구쟁이 피피, 똑똑박사 빼로, 세침데기 치치, 친절한 로이, 수다쟁이 부, 허풍쟁이 쿤, 엉뚱쟁이 뚜뚜, 모두 다 함께[3] 그래서인지 KBS에서는 대놓고 홍일점이라며 "유일한 여자 캐릭터"라고 설명하고 있다.[4] 이 때문에 온천에 들어가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