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대로 왜관산업단지로 출퇴근 하는 통근인원을 위한 역. 새로 신설되는 달성공원역과 함께 대구권 광역철도 전용역으로 계획된 역이다. 그러나 기본계획수립사업비가 기재부의 예비타당성 사업비 보다 600억원 높은 1천800억원이 되어서, 왜관공단역과 북삼역 그리고 대구 원대역은 사업에서 제외되었다. #
[1] 국토교통부 고시 2016-729호 기준 장래역[2] 국토교통부 고시 2016-729호 기준 장래역[3] 국토교통부 고시 2016-729호 기준 장래역[4] 국토교통부 고시 2016-729호 기준 장래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