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왕잠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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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eror dragonfly
| 이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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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x parthenope julius Brauer, 1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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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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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지동물문(Arthropo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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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강(Insec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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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목(Odon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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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잠자리과(Aeshni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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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잠자리속(An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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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잠자리(A. parthen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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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잠자리(A. p. jul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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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배 길이는 약 50~55 mm이다. 수채는 48~54 mm의 몸길이. 색은 대개 녹황색에 복부는 흑갈색을 띤다.[3] 활동 시기는 7~9월로 연못이나 하천에 서식한다.
큰 연못에 주로 서식하며 수컷은 자신만의 영역을 잡아놓고 순찰을 돈다. 동네에 흔한 고추잠자리나 밀잠자리보다 나는 속도도 빠르고 고공비행도 많이 하며 경계심도 많아서 맨손으로 잡는 것은 늦가을에 힘빠진 개체가 아니면 거의 불가능하며 잠자리채로도 잡기가 쉬운 편은 아니다.
알은 수중에 낳으며 유충은 우화할 때까지 물 속에서 생활한다. 유충은 턱을 길게 뻗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이걸로 송사리 등의 작은 물고기를 사냥한다.
덩치가 덩치인만큼 자기 몸만큼 되는 곤충이라도 사정없이 잡아먹는다. 주로 밀잠자리나 다른 잠자리를 잡아먹고 간혹 털매미도 잡아먹는다.
모기의 주요 천적 중 하나로 성충의 경우 모기를 하루에 몇백 마리 단위로 잡아먹는다. 그러한 이유로 모기의 개체 수가 늘면서 서초구를 비롯한 일부 지자체에서는 모기방제사업을 위해 왕잠자리를 이용한다는 소리도 있을 정도.
최근에는 왕잠자리류의 수채가 애완곤충으로 길러지기도 한다.
큰 연못에 주로 서식하며 수컷은 자신만의 영역을 잡아놓고 순찰을 돈다. 동네에 흔한 고추잠자리나 밀잠자리보다 나는 속도도 빠르고 고공비행도 많이 하며 경계심도 많아서 맨손으로 잡는 것은 늦가을에 힘빠진 개체가 아니면 거의 불가능하며 잠자리채로도 잡기가 쉬운 편은 아니다.
알은 수중에 낳으며 유충은 우화할 때까지 물 속에서 생활한다. 유충은 턱을 길게 뻗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이걸로 송사리 등의 작은 물고기를 사냥한다.
덩치가 덩치인만큼 자기 몸만큼 되는 곤충이라도 사정없이 잡아먹는다. 주로 밀잠자리나 다른 잠자리를 잡아먹고 간혹 털매미도 잡아먹는다.
모기의 주요 천적 중 하나로 성충의 경우 모기를 하루에 몇백 마리 단위로 잡아먹는다. 그러한 이유로 모기의 개체 수가 늘면서 서초구를 비롯한 일부 지자체에서는 모기방제사업을 위해 왕잠자리를 이용한다는 소리도 있을 정도.
최근에는 왕잠자리류의 수채가 애완곤충으로 길러지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