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명
| 왕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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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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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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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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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어
| 불편하구나(이문재)
누구에요~?(정승환) 아들같은 딸이 될게요. 왕 시켜 주세요 아버지!(박소라) 지금 또오~!! 나를 두고 하는 말이오!? 나는 아직 14살이오, 나는 아직 ~~~~ 한단 말이오 누이~!!!! (이상훈) 흥!! (이상훈) 예- 저언하! / 제가 어찌... (김승혜) |
배경음
| 마의 OST - 마의 백광현 (白光炫) (Original S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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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등장인물
2.1. 이문재
2.2. 이상훈
2.3. 정승환
정내시. 한동안은 정내시란 호칭으로만 불리다가 언젠가부터는 정내관으로만 불리고 있다. 원래 장군으로 전장을 누볐다가 불의의 사고로 그것을 잃고 내시가 되었다(...). 자신이 전장을 누비고 있는 동안 자녀 5남매가 9남매로 늘어나는 등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가정사로 인해 괴로워하고 있다. 김승혜가 등장할 때마다 김승혜가 아닌 다른 사람이 온 걸로 착각하여 안으로 들어오라고 말하는 등 소소한 웃음을 준다.
정말 여담이지만 이 코너에서는 정승환의 사촌인 정재헌 성우의 직속 선배 세 명의 동명이인(이상훈, 박소라, 송준석)이 나온다. 듣는 본인 입장에선 이름 볼 때마다 뜨끔할지도...
정말 여담이지만 이 코너에서는 정승환의 사촌인 정재헌 성우의 직속 선배 세 명의 동명이인(이상훈, 박소라, 송준석)이 나온다. 듣는 본인 입장에선 이름 볼 때마다 뜨끔할지도...
2.4. 박소라
공주. 아버지가 두 아들 중 누구를 왕으로 세울 지 고민하면 등장하며, 처음엔 천상 여자이지만 왕의 고민(공주가 아들이였으면 좋겠구나 등등)을 듣고는 왕 시켜달라 하고는 갑자기 언행이 남성스럽게 변하고 남자의 종특 고유한 버릇들을 따라하며[4] "아들같은 딸이 되겠다"며 목소리를 높인다. 박소라가 이야기를 할 때마다 이문재와 정승환, 이상훈이 기겁하며 뜯어말리는 게 포인트. 그러다가 아버지가 언성을 높이며 말리면, 그제서야 여성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오며 퇴장한다.
여담이지만, 공주의 복장이 제법 평가가 좋다. 패션쇼의 한복같지도 않은 괴이한 개량한복과 비교당한 적도 있다고...
2.5. 김승혜
2.6. 복현규, 송준석
[1] 몸에 바른 기름은 식용유라고 한다. 다른 종류의 기름에 비해 피부의 흡수가 적다고...[2] 심지어 피부가 너무 미끄러워 화살을 맞았는데 화살이 미끄러지기도 했다![3] 예: 역병 지대를 돌보기 위해 자진해서 그 곳으로 가겠다 하자 왕이 소원을 하나 들어주겠다니 곱디 고운 목소리를 지닌 말동무 하나만 있으면 된다 하자 하이톤으로 '지금 내 얘기를 하는 것이냐~!'며 성을 낸다.[4] 아버지와 목욕탕을 같이 가 하체를 수건으로 털고(...) 싶다던가, 아버지와 축구를 같이 하며 상의탈의 세리머니를 하고 싶다던가...[5] 예를 들어 역관으로 나왔을 때 중국어로 말할 때에는 보통 여자 목소리로 말하다가 한국말로 말할 때에는 걸걸한 목소리로 말했다.[6] 사실은 고증오류이다. 엄밀히 말하자면 "왕자"들이라고 불러야 한다. '왕세자', 즉 차기 왕위 계승자가 둘 이상일 수는 없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