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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 : 파충류형
속성 : 프리, 데이터
필드 : 딥 세이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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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살기
"성실의 디지멘탈"의 파워에 의해 진화한 아머체의 파충류형 디지몬.
[1] 큰바다거북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양팔은 나이프처럼 예리하게 되어있다. 수중에서도 특히 재빠른 움직임을 보이는 것과는 달리 느긋한 성격이지만, 저 강인한 등딱지와 예리한 앞발을 갖고 있으므로, 적에게 습격당하는 일은 적다.
파충류형이라도
추추몬의 아머체여서 그런지 더듬이가
추추몬과 똑같다.
당시에는
완전체로 소개되었는데, 건물 위층에서
기습낙하하다가
그라우몬의 불꽃발사 맞고 증발. 등장시간 약
3초.
이후
오메가몬 일행이
메피스몬을 막기위해서 이동하던 중
프테라몬, 메탈티라노몬과 함께 오메가몬을 공격하지만 그레이소드 한방에 줄줄이 사망. 뭐 오메가몬이 궁극체이니 이경우는 어쩔 수 없지만.
제볼루션의
레오몬보다 더 심각하다.
아일랜드존에 사는 할배몬의 친구로 등장.
메두사몬은 오로치몬으로,
바우몬은 록몬으로 나온 데 비해
가오리몬이랑 아켈로몬은 왕거북몬이라는 이름으로 제대로 나왔다.
하지만 옥토몬과 치비카메몬(꼬마거북몬)이...첫 등장 때는
성장기인 기자몬한테 두들겨맞고 있었고 이후 싸움에도 안 나서다가
넵튠몬한테 잡히는 등 꼴사나운 꼴만 보인다.
앞다리 칼은 뒀다 어디 쓸래그리고
거북이 주제에 수영을 못한다(…). 그것도 디자인 자체가 육지거북이 아님에도.
크로스워즈 이후 약 10년만에 애니로 실루엣만 등장했다.
쥬드몬의 진화 과정에서 실루엣이 등장하는데 이쪽이 같은 성실의 디지멘탈을 가지고 있어서 등장한건지 아니면 등껍질이 부속이라서(...) 등장한건지는 아직 모른다.정황상 등껍질 때문에 등장한걸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