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우리는 모두 카와이장에 등장하는 인물. 애니판 성우는 카네모토 히사코.
청춘을 만끽하고 있는 여대생으로, 귀여운 겉모습과 달리 음흉한 속내를 품고 있는 하라구로 속성 소유자.사실 캐릭터는 겉만 저렇지 친구랑 같은 하숙생 식구들도 잘 챙기고 의외로 의리가 있다. 시골에서 상경했으며, 고등학생 시절까지는 BL에 심취했던 부녀자 속성도 가지고 있으며 지금도 완전히 졸업하지는 못한 듯[1].
청춘을 만끽하고 있는 여대생으로, 귀여운 겉모습과 달리 음흉한 속내를 품고 있는 하라구로 속성 소유자.
2. 특징
겉모습은 일단 기본적으로 귀여운 모습으로 나오지만 실상은 성격이 고약한 편이다. 마유미랑 티격태격하지만 죽이 매우 잘 맞는 편이다.
그러나 사실 평상시 얼굴은 신의 경지에 달한 메이크업으로 꾸며낸 얼굴이며, 기본적으로 절대 쌩얼로는 다른 이들 앞에 나타나지 않는다.[2] 지네 소동이 벌어졌을때도 다른 이들이 총출동하여 난리법석을 치고 있는데도 유유히 메이크업을 끝마친 후에야 나타나기도 했다. 쌩얼과 메이크업 후의 갭이 어마어마하게 큰 듯, 본바탕이 좋은 마유미에게서는 사야카 가면이라 놀림받고 있으며, 우연히 사야카의 쌩얼을 본 우사는 새파랗게 질려 눈물을 줄줄 흘릴 정도로 화장에 대한 큰 트라우마를 갖게 되었다.
심심하면 마유미에게 달라붙어 아랫배나 가슴을 주물러대며, 취한 김에 마유미에게 딥 키스를 시도하는 등 수상쩍은 모습도 보인다. 물론 그 뒤는 스미코씨의 제재 남자에게 휘둘리는 마유미와는 반대로, 귀여운 용모와 적절한 남심 공략술을 무기삼아 주위의 온갖 남자를 가지고 노는 스타일로, 그로 인하여 대학의 동아리를 몇 개 박살내기도 한 마성의 여자. 카와이장에서는 마유미의 수많은 약점들을 공격해서 격침시키는 것이 삶의 낙이지만, 우사와 리츠의 관계 진전을 방해할 때만은 마유미와 동맹관계가 된다.
고향에서는 나베(냄비)짱이라고 불렸는데 그 이유는 성인 와타나베의 나베가 냄비랑 같은 발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실 평상시 얼굴은 신의 경지에 달한 메이크업으로 꾸며낸 얼굴이며, 기본적으로 절대 쌩얼로는 다른 이들 앞에 나타나지 않는다.[2] 지네 소동이 벌어졌을때도 다른 이들이 총출동하여 난리법석을 치고 있는데도 유유히 메이크업을 끝마친 후에야 나타나기도 했다. 쌩얼과 메이크업 후의 갭이 어마어마하게 큰 듯, 본바탕이 좋은 마유미에게서는 사야카 가면이라 놀림받고 있으며, 우연히 사야카의 쌩얼을 본 우사는 새파랗게 질려 눈물을 줄줄 흘릴 정도로 화장에 대한 큰 트라우마를 갖게 되었다.
심심하면 마유미에게 달라붙어 아랫배나 가슴을 주물러대며, 취한 김에 마유미에게 딥 키스를 시도하는 등 수상쩍은 모습도 보인다.
고향에서는 나베(냄비)짱이라고 불렸는데 그 이유는 성인 와타나베의 나베가 냄비랑 같은 발음이기 때문이다.
3. 기타
마유미와 더불어 우사에게 여성 불신을 심어준 인물 2호. 평상시에는 이기적이고 제멋대로인 것 같이 보이지만, 다른 하숙인들이나 지인들이 핀치에 몰렸을 때는 주로 화장기술을 이용해서 도와주곤 한다. 그리고 우사는 화장의 무서움을 알게 된다....
마유미가 동창회에서 시로더러 마중 나와달라고 하였는데, 술에 취한 마유미가 또 남자한테 휘둘릴 것을 예상하고[3] 일부러 시로를 꾸며 입힌체로 보내었다.시골에 살던 무렵의 트라우마로 인해 토끼라면 질색하며, 하숙인중 이 약점을 유일하게 알고 있는 우사에게 단단히 입막음을 시키고 있다.[4]
이 처자도 하숙집 내에서 치고박고 하는 사이인 마유미와 마찬가지로 서로의 오해와 질투로 잘못했다간 끝이 날 뻔한 우사와 리츠의 관계를 다시금 원 상태로 되돌리는데 공을 세운 인물이다. 마유미가 가장 필요했던 인식의 전환을 우사에게 베풀어 주었다면, 이 처자는 둘의 관계를 재봉합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준 사람이다. 아이러니하게도 마유미만큼은 아니지만 이 처자도 가끔 둘의 관계를 방해했다는 점이 웃기다.[5]
마유미가 동창회에서 시로더러 마중 나와달라고 하였는데, 술에 취한 마유미가 또 남자한테 휘둘릴 것을 예상하고[3] 일부러 시로를 꾸며 입힌체로 보내었다.시골에 살던 무렵의 트라우마로 인해 토끼라면 질색하며, 하숙인중 이 약점을 유일하게 알고 있는 우사에게 단단히 입막음을 시키고 있다.[4]
이 처자도 하숙집 내에서 치고박고 하는 사이인 마유미와 마찬가지로 서로의 오해와 질투로 잘못했다간 끝이 날 뻔한 우사와 리츠의 관계를 다시금 원 상태로 되돌리는데 공을 세운 인물이다. 마유미가 가장 필요했던 인식의 전환을 우사에게 베풀어 주었다면, 이 처자는 둘의 관계를 재봉합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준 사람이다. 아이러니하게도 마유미만큼은 아니지만 이 처자도 가끔 둘의 관계를 방해했다는 점이 웃기다.[5]
[1] 룸메이트 관계인 우사와 시로를 바라보는 눈빛이 심상치 않다. 비누방울 놀이를 위해서 글리세린을 구입한 것을 오해하여, 우사에게 글리세린은 장에 안 좋으니 제대로 된 로션을 사라는 조언을 하기도 했다(...)[2] 대충 쌩얼이 어떻게 생긴 건지는 알 수 있다. 6화(애니메이션 2화)에 여행갔다 안 온 사야카만 빼고 모두 모여 호러영화를 보는 장면이 있는데, 영화속 인물중 하나를 두고 마유미와 스미코 씨가 '사야카 닮았네' 라고 한다. 근데 아무리봐도 사야카 본인과는 영 딴판인 얼굴인데 닮았다는 걸 보니 이게 쌩얼일 것이다. 게다가 닮아보인다는 사람이 두 명 나오는데 시로가 닮았다는 사람과 마유미와 스미코 씨가 닮았다는 사람이 아예 틀린 걸로 봐서는 확정.[3] 실제 남자 동창 중 한명이 마유미의 특성을 알고 택시비 내줄 테니깐 집에 바래다 주겠다면서 은근 슬쩍 모텔로 대려 가려고 하였다.[4] 그러나 후에 우사때문에 들킨다.[5] 마유미와는 이유가 다른데, 이쪽은 재미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