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작중 활약상(?)
- 원시편: 동굴 안에 있는 함정을 건너기 위해 아버지가 자기 몸을 다리 삼아 아들이 함정을 건너게 하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힘이 빠져버리는 바람에 자신은 그만 함정에 빠지고 만다. 포고도 떨어졌는데 멀쩡했으니 죽지는 않았을 듯.
- 서부편: 사막을 헤맨 끝에 겨우 석세스 마을 입구까지 도착했으나, 아버지가 마을로 쳐들어오던 O.디오 패거리의 총탄에 맞아 죽고 만다.
- 현대편: 그레이트 에이쟈와 전투 중 타카하라 마사루가 뒤돌아있는 상태에서 그레이트 에이쟈가 타카하라 마사루에게 등 뒤에서 깨물기 공격을 시도했을 때 엄청나게 낮은 확률로 그레이트 에이쟈가 관중이 던진 캔에 맞는 장면을 볼 수 있다. 라이브 어 라이브 스탭의 설명으로는 이 캔을 던진 사람이 와타나베라고 한다. 물론 열받은 에이쟈는 와타나베를 쫓아가서 두들겨 팬 후에 링 위에 복귀.
- SF편: 우주선의 '안테나'로 등장하나... 부서져 버렸다.
[1] 제작진 왈, '전국의 와타나베들에게 악의는 없었습니다'.[2] 에도 시대 말기에 부자의 집만 털었다는 의적 네즈미고조의 패러디.[3] 다만 이 이벤트를 보기전에 그 무사를 오보로마루가 처치했을 경우, 아버지 쥐는 무사히 금화를 챙겨 도주하게 된다. 물론 상자가 비어버리니 상자 안의 금화는 사라진다.[4] 에도 시대 말기에 부자의 집만 털었다는 의적 네즈미고조의 패러디.[5] 다만 이 이벤트를 보기전에 그 무사를 오보로마루가 처치했을 경우, 아버지 쥐는 무사히 금화를 챙겨 도주하게 된다. 물론 상자가 비어버리니 상자 안의 금화는 사라진다.[6] 미사일이나 PK포 등의 꽤 아픈 기술을 쓰고 불 필드에서 회복한다.[7] 정확히는 데스프로페트처럼 대각선 뒤 2메스를 비롯한 후방을 때리면 된다. 정공법으로 싸워도 체감난이도는 낮은 편. 타로이모에게 강화파르를 쑤셔넣어서 999로 만들어 팀의 방패로 써먹으면서 다굴치거나 토베이가 만들어준 포션 NO.9를 대량으로 빨면서 버티다보면 결국엔 이긴다.[8] 생각해보면 꽤 무서운 상황인데, 사건의 전후관계를 빼 놓고 생각하면 아키라 자신이 어렸을 적에 당한 일과 똑같다. 의도치 않게 남에게 똑같은 상처를 준 셈.[9] 미사일이나 PK포 등의 꽤 아픈 기술을 쓰고 불 필드에서 회복한다.[10] 정확히는 데스프로페트처럼 대각선 뒤 2메스를 비롯한 후방을 때리면 된다. 정공법으로 싸워도 체감난이도는 낮은 편. 타로이모에게 강화파르를 쑤셔넣어서 999로 만들어 팀의 방패로 써먹으면서 다굴치거나 토베이가 만들어준 포션 NO.9를 대량으로 빨면서 버티다보면 결국엔 이긴다.[11] 생각해보면 꽤 무서운 상황인데, 사건의 전후관계를 빼 놓고 생각하면 아키라 자신이 어렸을 적에 당한 일과 똑같다. 의도치 않게 남에게 똑같은 상처를 준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