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작중 행적
2.1. 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
2.2. 하레구우
마지막화에서 토포스테처럼 마을에서 일하고 있다고 언급된다.
3. 기타
- TVA 10화에서 다마의 말에 의하면 웃는 물총새의 영혼이 수호령으로 붙어있다고 한다.
- 가정 환경이 불우하다는 추측이 있다. 파이널 8화에서 혼자 울고 있던 것도 그렇고, 구우가 한 설문 조사 중에 '아빠는 나를 때리기 때문에 싫습니다. 빨리 엄마랑 이혼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내용이 나온 화의 엔딩에 뒤돌아 우는 (것으로 추정되는) 와지가 추가된 장면을 보고 나온 설. 하지만 원작의 인기 투표 기념 이야기에서는 '만약에 불우한 가정 환경이 원인이라 그렇게 웃어대는 거라면 참아주겠다'라는 식의 개그 네타일 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