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전류,
에디 전류 또는
맴돌이 전류라고도 하며 처음 발견한 이를 기려
푸코 전류라고도 한다. 도체 주변의 자기장이 급격하게 바뀔때 전자기 유도에 의해 발생하는 소용돌이 형태의 전류이다.
[math(P=(tfB)^2[W])]
t는 도체의 두께 f는 주파수[Hz] B는 자속밀도[Wb/m^2]
와전류가 발생하면 철심에 열이 발생하여 손실이 일어나고 이것을 와전류손실(eddy current loss)
[1]이라 한다. 이는 각종
변압기나 유도기에서 나타나는 손실로 히스테리시스 손실과 함께 철손으로 분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