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와우와 유저의 합성어로. 악마의 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플레이하는 사람을 이른다.
와우저는 와우를 그냥 좋아하는 초기 시기를 거쳐서 와우 이외의 다른 게임은 전혀 눈에 들어오지 않거나 와우의 단점을 외면하는 빠 상태에 접어들다가 몇 개의 길로 나뉜다.
첫 번째는 와우를 잠시 쉬는 것이며, 이 경우 언제가 되었든 다시 복귀하게 된다. 확장팩 하나 정도는 그냥 쉬는 것으로 취급된다.
두 번째는 와우를 하긴 하는데, 너무 할 게 없는 나머지 스톰윈드/오그리마 은행 앞에서 옷을 벗고 춤이나 추는 기행을 벌이다가 계정을 환불받고 얼마 안 가서 다시 결제하기를 반복하는 것이다.
세 번째는 업적 게이나 하드코어 레이드 유저, 하드코어 PvP 유저 등이 되어 완전히 현실에서 로그아웃하는 경우가 있다.
마지막 하나는 정말로 끊는 것이다. 다만 이 경우에도 옛날의 리즈시절 와우를 그리워한다든가 와우 유저들과 연락은 한다든가 하는 식으로 어떻게든 와우와 연결고리는 남게 된다. 정말로 와우에서의 모든 인맥과 추억을 싹 끊어버리는 유저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중증의 와우저의 경우 게임뿐 아니라 현실에서도 상대 진영을 싫어하는 경우도 있다. '군대 갔는데 선임이 내 반대 진영 유저라서 개털렸다'는 말이 나올 정도. 게임 자체가 호드와 얼라이언스라는 두 개의 진영이 공공의 적을 만났을 때를 제외하면 서로서로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 구조기 때문에, 호드는 얼라이언스를 까고 얼라이언스는 호드를 까는 구도가 저절로 알아서 형성되는 기묘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별개로 얼라 호드 캐릭터 둘 다 만렙을 찍으면 이중간첩이라는 업적을 달성 하는데 서로가 호첩, 얼첩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공통 종특으로 막트 버프라 하여 무슨 일을 하든지 마지막 시도는 괄목할 성적이 나온다는 숨겨진 능력이 있다. 하지만 항상 성공하지는 않는다.
바닥에 뭐가 깔리면 관성적으로 피하고 본다. 와우에 깔리는 바닥은 대부분 안 좋은 것이기 때문. 블리자드도 이 점을 알고 있어서, 일부러 맞아줘야 되는 바닥이나 밟고 있으면 좋은 바닥을 만들어 와우저들을 엿먹이는 경우도 있다.
목요일을 와요일이라고 부르며 한 주의 시작으로 여긴다. 이유는 목요일 새벽~점심까지 정기 점검을 하고, 이때를 기점으로 모든 레이드 귀속이 풀리기 때문. 이들에게 중요한 시간은 오전 10시(영웅 던전 귀속 해제)와 새벽 3시(일일 퀘스트 초기화)가 있다. 군단 이후에는 둘다 오전 8시로 바뀌었다.
유명 연예인이나 배우, 운동선수 중에도 와우저들이 많다. 예를 들어 메이저리그의 200승 투수 잭 그레인키는 메이저리거로 구성된 길드의 길드장을 맡을 만큼 열혈 게이머로 캔자스시티 로얄스시절, 모든 메이저리거 투수들의 꿈인 사이 영 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을 때, 수상 통보 전화를 와우하다가 받지 못하는 모범적인 와우저의 모습을 보인 일이 있다.
2015년 중순 한국 와우저들 중 오리지널부터 현재까지(약 10년) 꾸준히 와우를 즐겨온 유저들을 파악해 블리자드 미국 본사 앞에 설치된 오크 늑대기수 동상의 축소판 스태츄를 주는 이벤트를 열었다.[1] 이미 북미에서도 실시한 이벤트로, 한국서버에서의 조건은 10년간 꾸준히 계정비를 넣고 플레이한 유저인데, 한국 남자들은 특수한 경우가 아니고서야[2] 의무적으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러 2년간 공백이 생길 수밖에 없어 불가능하다는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어 1달에 1번이라도 10년간 접속기록이 있으면 주는걸로 완화했다는 공지가 나왔다.[3] 그리고 2015년 12월 중순경부터 스태츄를 받았다는 유저들의 인증샷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불타는 군단 서버서 플레이 중인 어느 유저의 인증샷
이제는 신규 와우저가 거의 없다시피하기 때문에, 일부 게이머나 커뮤니티 유저들은 와우저를 '와라버지' <와우+할아버지>라고 부른다. 초창기부터 아재들이 많았던 게임인데 발매된 지 10여년이 지나기까지 했으니 아재를 넘어 아예 노인네 취급을 받는 것. 애초에 와우도 슬슬 고전 게임 취급을 받는다. 그걸 가지고 부심을 부리는 와라버지들도 종종 보인다. 이제는 저기에서 진화한 '와석' (와우 + 화석)도 존재한다고.
와우저는 와우를 그냥 좋아하는 초기 시기를 거쳐서 와우 이외의 다른 게임은 전혀 눈에 들어오지 않거나 와우의 단점을 외면하는 빠 상태에 접어들다가 몇 개의 길로 나뉜다.
첫 번째는 와우를 잠시 쉬는 것이며, 이 경우 언제가 되었든 다시 복귀하게 된다. 확장팩 하나 정도는 그냥 쉬는 것으로 취급된다.
두 번째는 와우를 하긴 하는데, 너무 할 게 없는 나머지 스톰윈드/오그리마 은행 앞에서 옷을 벗고 춤이나 추는 기행을 벌이다가 계정을 환불받고 얼마 안 가서 다시 결제하기를 반복하는 것이다.
세 번째는 업적 게이나 하드코어 레이드 유저, 하드코어 PvP 유저 등이 되어 완전히 현실에서 로그아웃하는 경우가 있다.
마지막 하나는 정말로 끊는 것이다. 다만 이 경우에도 옛날의 리즈시절 와우를 그리워한다든가 와우 유저들과 연락은 한다든가 하는 식으로 어떻게든 와우와 연결고리는 남게 된다. 정말로 와우에서의 모든 인맥과 추억을 싹 끊어버리는 유저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중증의 와우저의 경우 게임뿐 아니라 현실에서도 상대 진영을 싫어하는 경우도 있다. '군대 갔는데 선임이 내 반대 진영 유저라서 개털렸다'는 말이 나올 정도. 게임 자체가 호드와 얼라이언스라는 두 개의 진영이 공공의 적을 만났을 때를 제외하면 서로서로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 구조기 때문에, 호드는 얼라이언스를 까고 얼라이언스는 호드를 까는 구도가 저절로 알아서 형성되는 기묘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별개로 얼라 호드 캐릭터 둘 다 만렙을 찍으면 이중간첩이라는 업적을 달성 하는데 서로가 호첩, 얼첩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공통 종특으로 막트 버프라 하여 무슨 일을 하든지 마지막 시도는 괄목할 성적이 나온다는 숨겨진 능력이 있다. 하지만 항상 성공하지는 않는다.
바닥에 뭐가 깔리면 관성적으로 피하고 본다. 와우에 깔리는 바닥은 대부분 안 좋은 것이기 때문. 블리자드도 이 점을 알고 있어서, 일부러 맞아줘야 되는 바닥이나 밟고 있으면 좋은 바닥을 만들어 와우저들을 엿먹이는 경우도 있다.
목요일을 와요일이라고 부르며 한 주의 시작으로 여긴다. 이유는 목요일 새벽~점심까지 정기 점검을 하고, 이때를 기점으로 모든 레이드 귀속이 풀리기 때문. 이들에게 중요한 시간은 오전 10시(영웅 던전 귀속 해제)와 새벽 3시(일일 퀘스트 초기화)가 있다. 군단 이후에는 둘다 오전 8시로 바뀌었다.
유명 연예인이나 배우, 운동선수 중에도 와우저들이 많다. 예를 들어 메이저리그의 200승 투수 잭 그레인키는 메이저리거로 구성된 길드의 길드장을 맡을 만큼 열혈 게이머로 캔자스시티 로얄스시절, 모든 메이저리거 투수들의 꿈인 사이 영 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을 때, 수상 통보 전화를 와우하다가 받지 못하는 모범적인 와우저의 모습을 보인 일이 있다.
2015년 중순 한국 와우저들 중 오리지널부터 현재까지(약 10년) 꾸준히 와우를 즐겨온 유저들을 파악해 블리자드 미국 본사 앞에 설치된 오크 늑대기수 동상의 축소판 스태츄를 주는 이벤트를 열었다.[1] 이미 북미에서도 실시한 이벤트로, 한국서버에서의 조건은 10년간 꾸준히 계정비를 넣고 플레이한 유저인데, 한국 남자들은 특수한 경우가 아니고서야[2] 의무적으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러 2년간 공백이 생길 수밖에 없어 불가능하다는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어 1달에 1번이라도 10년간 접속기록이 있으면 주는걸로 완화했다는 공지가 나왔다.[3] 그리고 2015년 12월 중순경부터 스태츄를 받았다는 유저들의 인증샷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불타는 군단 서버서 플레이 중인 어느 유저의 인증샷
이제는 신규 와우저가 거의 없다시피하기 때문에, 일부 게이머나 커뮤니티 유저들은 와우저를 '와라버지' <와우+할아버지>라고 부른다. 초창기부터 아재들이 많았던 게임인데 발매된 지 10여년이 지나기까지 했으니 아재를 넘어 아예 노인네 취급을 받는 것. 애초에 와우도 슬슬 고전 게임 취급을 받는다. 그걸 가지고 부심을 부리는 와라버지들도 종종 보인다. 이제는 저기에서 진화한 '와석' (와우 + 화석)도 존재한다고.
2. 네임드 와우저
2.1. 한국
- 김건모
드군 론칭 행사 때 초대된 자리에서 본인의 와우 캐릭터 분장을 한 백댄서를 세운 적도 있다. 본인의 언급에 따르면 인남캐 사냥꾼을 플레이하며, 레이드보단 전장을 즐기는 PvP 유저. - 백종원
'밥장사'라는 이름의 인간 사냥꾼을 키웠는데 그것도 투기장 2,100점대의 상위권 성적[10]이며, 레이드와 관련된 언급도 한 걸 보면 공격대 던전 공략도 꾸준히 해온 걸로 보인다. 본래는 와우저란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으나,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시청자들과 소통하던 중 공개된 케이스로, 청취자들과의 찰진 소통과 사업 및 요리에서의 팀워크가 와우하면서 얻어진 노하우라는 언급을 한 적도 있다.성공한 와우저현재는 아내 소유진과 결혼하면 게임은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했기에 접었지만 그래도 틈틈이 복귀를 노렸고, 마리텔에서 언급을 해서인지 블리자드가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소장판을 보내주자 '공포의 까마귀'를 탈 생각으로 들떠 마리텔 방송일에 서재에 와우전용 마우스를 내놓고 나왔으나 소유진이 마리텔 인터넷 개인방송을 시청하러 서재에 들어갔다가 마우스가 특이하게 생긴 걸 보자 인스타그램에 올린 것이 알려지면서 시무룩해하는 백종원의 모습이 큰웃음과 함께 유부남 게이머들의 눈물어린 공감을 얻었다. 현재는 개인사업과 육아 때문에 바빠서 완전히 게임을 접었다고 한다. 이후 골목식당에서도 가끔 와우 공대를 예시로 들어 표현하는 등 - 여빛
영화 리뷰 웹툰 부기영화의 그림 담당 작가[11]로, exCF 활동 당시에는 Mr. 판당고로 활동했다. 간지폭풍이란 말을 처음 언급한 것으로 유명하다. 전쟁닦이라는 소리를 들은 워크래프트 실사 영화 또한 무려 10번을 봤다고. 아예 한 화를 할애해서 자기의 와우 생애를 되짚기까지 했다. - 은지원
'진품'이란 이름의 오크 주술사를 오리지널 시절부터 키웠다. 그것도 오직 정기술사로만. 확장팩이 나올 때마다 복귀해서 재법 플레이를 했지만,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중반 즈음부터 몇 년째 접속은 안하고 있다.[12] 참고로 검은 도적단이란 길드의 길마도 맡고 있는데, 길드에 연예인 와우저들이 몇 명 있다고 한다. 판다리아의 안개 때 본인을 딴 은초딩이라는 NPC가 만들어지기까지 한 골수 와우저 중 하나. 또 자신의 게임 유튜브 채널 G.ZONE[13]을 만들어 해당 게임 플레이 영상을 올렸다. - 김이나
영화 검은 사제들를 암흑사제(와우 직업)로 착각했다. 와우 때문에 자주 착각하는 듯 (따지면 둘 다 본질은 같은 직업이다?)# 본인 인스타그램에서 와우 전투정보실 추억의 본캐 검색에 대해 묻기도 했다. - 황석희
영화 데드풀 등을 번역한 영화 번역가로, 일명 영화 번역하는 남자. 와우저인데다 관련 지식이 상당하여 블리자드 코리아 측에서 영화 워크래프트를 번역해달라고 오퍼가 들어왔다고 한다. - 토니
2017년에 진행한 와우 밤의 축제에 등장해서 와우저임을 인증. 골수팬은 아니지만 적당히 플레이한 유저임을 들을 수 있었다. - 풍월량
클래식 서버로 플레이하며, 대도서관과는 반대로 '호드 이즈 낫띵!'을 외치는 진성 얼라 유저. 스톰윈드 빵상인 npc가 호드 유저들에게 죽은 걸 계기로 오그리마로 처들어가 스랄 목을 딴 적도 있다.
2.2. 외국
- 스파이더맨 (마블 코믹스 캐릭터)
가상의 히어로 캐릭터도 와우를 한다. 어벤져스 코믹스에서 캡틴 아메리카가 잠입 작전에 특화된 영웅을 찾는데, 스파이더맨은 자신은 와우에서 레벨 27의 도적이라면서 쳐주냐고 물어본다.핵쪼렙이네
- 로버트 호먼
세계 최대 규모의 직장 평가 사이트인 글래스도어의 창업자로, 옛날에 와우 만렙인 레벨70을 달성하고 회사를 창립하기 시작했다. 글래스도어는 10억 달러 가치의 회사로 성장했으며 해당 포브스 기사 인터뷰를 보면, 와우 경험이 글래스도어의 성공에 기여한 것 같다.
- 빈 디젤 & 폴 워커
빈 디젤이 절친인 폴 워카가 차량사고로 요절한 이후, 본인의 공식 페이스북으로 2010년에 폴 워커와 와우를 하는 추억의 영상을 올렸다 폴 워커와 타나리스 사막을 질주하면서 '여기 오랜만이다'라는 대사를 한다.이외에도 분노의 질주5 IGN 인터뷰에서 출연 배우들에게 어떤 게임을 가장 즐기냐고 물어보는데, 빈 디젤은 모두가 와우 킬러를 기다리지만, 그 어떤 게임도 와우에게 근접하지 못했다고 한다. 폴 워커가 와우에 중독되었다는 사실을 안 영화 아워즈의 감독역시 과거에 와우저였다는 것을 알고 폴 워커가 감독에게 호드냐? 얼라냐? 물었다.위의 플레이 영상으로 볼 때, 호드라고 답한 듯 싶다.그리고 촬영 도중 카메라가 돌리 샷을 찍다가 걸려 폴을 제대로 따라갈 수 없게 되자, 대사를 하던 중 '랙(Lag)'이라고 말하기도 했다고 한다 이외에도 빈 디젤은 유명인사 중에 와우 언급을 제일 많이 하는 사람이다. 와우 e스포츠 팀을 축하하다던가 링크 론다 로우지와 함께 자택에서 와우를 플레이했던 게 그 증거링크
-
리로이 젠킨스! 링크
- 샘 레이미 (영화 감독)
영화 스파이더맨 시리즈로 유명한 감독, 오래전에 와우 레벨72 캐릭터를 보유했었다. 영화 워크래프트의 첫 번째 감독이었지만, 블리자드와의 마찰로 감독을 포기했다. 던칸 존스 감독보다 와우 캐릭터 레벨은 더 높다. 샘 레이미는 스스로 워크래프트의 빅팬이라고 자칭했지만링크 자신을 내쳐버리게 만든 블리자드를 비난했다.
- 던칸 존스 (영화 감독)
더 문, 소스 코드, 영화 워크래프트의 두 번째 감독으로 이제는 고인이 된 데이빗 보위의 친아들이다. 인벤과의 캐나다 현지 인터뷰에서 오크 캐릭터로 레벨 50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 리안 존슨(영화 감독)
스타워즈 에피소드 8의 영화 감독, 던칸 존스 감독과 워크래프트 VS 스타워즈라는 주제로 트위터 배틀을 했다. 워크래프트에 대한 지식이 있는 걸로 봐서, 이분도 영락없는 와우저같다.
- 헨리 카빌
맨 오브 스틸, 배트맨 VS 슈퍼맨의 슈퍼맨 배우 그는 와우 레이드에 열중하느라, 잭 스나이더 감독의 슈퍼맨 캐스팅 전화를 못 받을 뻔 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와우 레이드는 오닉시아의 둥지 레이드라고 본인이 언급
- 리암 맥킨타이어(영화 배우)
미드 스파르타쿠스의 스파르타쿠스 역으로 유명한 배우. 와우 광팬으로 영화 워크래프트에도 관심이 있어서 리치왕 역에 자원하고 싶다던지, 배트맨으로 캐스팅되었다면 헨리 카빌과 함께 하루종일 와우를 플레이할 수 있게 잭 스나이더 감독이 허락해줄지가 관심사라고 전했다.
- 도미닉 모나한
영화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메리 역과 로스트의 찰리 페이스 역의 배우. 와우 : 드군 확장팩 발매일을 앞두고 자신의 트위터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기다리지 못하겠다고 영화 워크래프트 감독인 던칸 존스에게 트윗.
-
카니발 콥스의 보컬하드코어 호드 와우저로, 인터뷰에서 퍽x, 호모라는 용어를 골라서 사용하는 걸로 봐선 얼라이언스에 대해 상당한 반감을 품고 있다.블리즈컨 2011에 게스트로 초정되었다.
- 롭 카진스키 (영화배우)
미드와 영화에서 활약 중인 영화배우, 옛날에 와우 플레이타임이 463일(X24시간)으로 엄청난 광팬임을 드러냈다. 영화 워크래프트에는 오그림 둠해머 역을 맡았다.코난쇼에서 와우가 자신감 회복을 도와줬다고 말했다.
- 빌 웨스턴호퍼 (시각효과 감독)
오스카 시상식에서 최고의 시각효과 부문상을 2번(라이프 오브 파이,황금나침반)이나 수상했다. 와우의 길드장 출신으로 이 배경을 살려서 영화 워크래프트의 시각효과 감독을 맡았다.
- 클랜시 브라운 (영화 배우)
하이랜더, 쇼생크 탈출, 스타쉽 트루퍼스같은 굵진한 영화에 출연했다. 스폰지 밥의 집게사장 성우이기도 하다. 워크래프트와의 인연이 깊은 배우로, 취소된 워크래프트 어드벤쳐 게임에 나오는 주인공 쓰랄의 성우다. 워크래프트 RTS 게임과 더불어 와우도 플레이했다. 영화 워크래프트에서는 블랙핸드 역으로 나온다.
- 제이미 리 커티스 (영화 배우)
영화 할로윈 시리즈와 공포영화들로 유명했던 호러퀸, 트루 라이즈(아놀드 상대역)로 골든글로브 상을 따내기도 했다. 와우 언데드 남캐 가면을 쓰고 블리즈컨 2015에 잠입했다.
- 브랜던 라우스 (영화 배우)
영화 슈퍼맨 리턴즈의 슈퍼맨, 미드 애로우의 아톰 배우로 2014년 11월에 와우의 10주년을 트위터로 축하했다. 영화 워크래프트에 출현하고 싶어 했으나...
- 지미 펄론 (배우, 코미디언)
미국 NBC 투나잇 쇼의 새 진행자, 펠리샤 데이로부터 와우를 하는 법을 전수받았다.이후 NBC 투나잇쇼에서 We Are The World Of Warcraft라는 와우 뮤직 비디오를 제작해서 송출했다.
- 카니예 웨스트 #
escapist 매거진에서 게시한 와우저 중 한 명, 아이 이름을 Kayden라고 지었는데, 이 이름은 와우 유저들의 엘프 캐릭터 이름으로 좀 사용되는 이름이라고 한다.
- 리사 S (모델)
혼혈모델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남편인 영화배우 다니엘 우(오언조)는 와우를 플레이해본 적이 없지만, 리사 S는 열성적인 와우저로 영화 워크래프트의 굴단 역 배우로 남편을 밀어넣었다. 블리즈컨에서 영화 관련 활동을 하기도 했다.
- 맷 스톤, 트레이 파커 (사우스 파크 제작자)
사우스 파크 역대 최고 에피소드 중 하나인 Make Love, Not Warcraft (생수를 해라, 와우는 말고) 에피소드를 블리자드와 콜라보 제작.
- 릭 폭스
LA 레이커스에서 챔피언쉽 우승을 3회 기록한 경력이 있는 대단한 선수로, 아들과 함께 와우를 즐기다 게임산업 쪽에 관심을 두게 된 것을 계기로 Echo Fox 게임단까지 창단했다.
2.3. 나무위키에 독립 항목이 있는 와우저
위의 내용과 상당히 겹치지만, 일반적인 사람도 아는 유명인이 아닌 와우에 관해 아는 사람들이 아는 유명인 중 나무위키에 독립 항목이 있는 사람을 따로 뽑아 정리했다.
[1] 원본과 같은 청동재질은 아니고, 플라스틱과 고무 재질이라고.[2] 국제규모급 체육관련 대회 메달 수상으로 인한 면제 대상, 질병 등으로 인한 면제, 공익근무 요원, 와우 오리지널 출시 이전에 이미 군복무를 마친 유저 등.[3] 아마도 휴가 나오거나 해서 잠간이라도 플레이한 부분을 감안한듯. 그러나 휴가를 1달에 1번 계속 나오는 게 거의 불가능한 터라 기존과 별반 다를 게 없다. 나중에 받았다고 인증을 한 몇몇 유저의 추정에 따르면, 이 조건에도 부합하는 유저가 아주 극소수라 그냥 거의 조건을 채운 상위 몇퍼센트의 유저에게 스태츄를 준것 같다고 하는데 신빙성이 있다.[4] 다만 악명높은 버스기사와 한 팀이었던 것을 볼 때 버스였을 가능성이 높다.[5] 글 작가인 급소가격도 아이디를 보면 와우저였던 것 같다. 도적의 스턴 기술 이름이 급소 가격이다.[6] 현재 진품을 찾을 경우 아즈샤라의 풍운 수도사가 뜬다. 찾고 싶을 경우 줄진의 검은 도적단 길드를 찾아서 술사만 검색할 경우 찾을 수 있다.[7] 본인 꿈이 PC방 주인이었는데 그가 생각해둔 PC방 이름이라고 한다.[8] 이 부분은 정식 방송분에선 편집됐다.[9] 요그사론 0수호자는 엄청난 난이도로 인해 한참 공략 중인 당시엔 제대로 잡아낸 공격대가 극히 드물었다.[10] 다만 악명높은 버스기사와 한 팀이었던 것을 볼 때 버스였을 가능성이 높다.[11] 글 작가인 급소가격도 아이디를 보면 와우저였던 것 같다. 도적의 스턴 기술 이름이 급소 가격이다.[12] 현재 진품을 찾을 경우 아즈샤라의 풍운 수도사가 뜬다. 찾고 싶을 경우 줄진의 검은 도적단 길드를 찾아서 술사만 검색할 경우 찾을 수 있다.[13] 본인 꿈이 PC방 주인이었는데 그가 생각해둔 PC방 이름이라고 한다.[14] 이 부분은 정식 방송분에선 편집됐다.[15] 요그사론 0수호자는 엄청난 난이도로 인해 한참 공략 중인 당시엔 제대로 잡아낸 공격대가 극히 드물었다.[16] 블리자드 본사에서 초창기에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지만, 스타/디아등 간판 게임들이 모두 죽을 쑤면서 와우 정식론칭은 포기했고 한참동안 버린시장 취급을 했다. 2015년에 하스스톤 일본판을 론칭하면서 최근에서야 다시 기웃거리는 상황.[17] 블리자드 본사에서 초창기에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지만, 스타/디아등 간판 게임들이 모두 죽을 쑤면서 와우 정식론칭은 포기했고 한참동안 버린시장 취급을 했다. 2015년에 하스스톤 일본판을 론칭하면서 최근에서야 다시 기웃거리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