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객 수로는 사이타마현의 JR역에서
오미야역,
우라와역,
카와구치역,
미나미코시가야역,
키타아사카역에 이어 6위를 차지했고, JR 히가시니혼 전체에서 74위를 기록하였다.
일본에서 가장 좁은 도시(5.10 km²)
[1][2]인 와라비시의 유일한 철도역으로, 역 주변에는
도부스토어, 이온몰, 이토요가도, 와라비 시청 등이 있다.
가장 좁은 도시답게 역도 하나밖에 없다여담으로 JR의 역을 50음순으로 나열하면 가장 마지막에 오는 역이다.
섬식 승강장의 교상역사로, 자동개찰기가 설치되어 있다. 역 서쪽에는
도호쿠 본선의 열차선과 화물선이 통과한다. 홈도어가 설치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