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밀리언 크라운의 등장인물.
해양원정대를 이끄는 적복의 필두. 해신(와다츠미), 혹은 극동의 왕관이라 불리는 [ruby(인류최강전력, ruby=밀리언 크라운)]의 일원이다. 시노노메 카즈마의 여동생인 시노노메 리츠카와 그의 절친이었던 와다 타츠미의 후손. 그래서인지 타츠미의 별명인 해신(와다츠미)을 이어받았다.
해양원정대를 이끄는 적복의 필두. 해신(와다츠미), 혹은 극동의 왕관이라 불리는 [ruby(인류최강전력, ruby=밀리언 크라운)]의 일원이다. 시노노메 카즈마의 여동생인 시노노메 리츠카와 그의 절친이었던 와다 타츠미의 후손. 그래서인지 타츠미의 별명인 해신(와다츠미)을 이어받았다.
2. 행적
3. 입자체 제어 능력
세계 최강의 유체 조작형 능력자. 아라비아 해의 해적왕과 더불어 투탑이라 불리며, 이 능력으로 바다 밑에서 공격해오는 모비딕과 맞설 수 있다. 더불어 압력 조작형도 제법 다룰 줄 알아, 시노노메 카즈마에게 현기증을 일으키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러한 능력들은 백경 일족에게 팔이 뜯겨나가면서 전성기가 지난 상태.
하지만 이러한 능력들은 백경 일족에게 팔이 뜯겨나가면서 전성기가 지난 상태.
4. 기타
- 아마노미야 치히로에 비해 부각되진 않지만, 이쪽이 오히려 시노노메/사이고 혈통의 직계에 가깝다. 따라서 최강전력급의 능력도 이런 핏줄의 영향이 아닐까 예상된다.
[1] 天津大蛇(アマツオロチ). 일본의 천진신와 야마타노오로치의 합성어로 보인다. 문제아 세계관에서 오로치는 본래 산신, 수신으로 숭배받아야했을 존재라고 하는데, 오로치가 가졌을 신격을 천진신 계열로 해석한듯.[2] 鎌首. 일본어에서 카마쿠비(かまくび)라 해서 뱀이 머리를 쳐들었을 때를 일컫는다.[3] 天津大蛇(アマツオロチ). 일본의 천진신와 야마타노오로치의 합성어로 보인다. 문제아 세계관에서 오로치는 본래 산신, 수신으로 숭배받아야했을 존재라고 하는데, 오로치가 가졌을 신격을 천진신 계열로 해석한듯.[4] 鎌首. 일본어에서 카마쿠비(かまくび)라 해서 뱀이 머리를 쳐들었을 때를 일컫는다.[5] 鎌首. 일본어에서 카마쿠비(かまくび)라 해서 뱀이 머리를 쳐들었을 때를 일컫는다.[6] 鎌首. 일본어에서 카마쿠비(かまくび)라 해서 뱀이 머리를 쳐들었을 때를 일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