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 Optus[2]
1. 개요
2. 연혁
3. 가입자 / 영업 이익
- 2012년 3월 기준, 유선통신 가입자 수는 101만 4,000명, 이동통신 가입자 수는 948만 9,000명, 브로드밴드 가입자 수는 97만 8,000명으로 집계되었다.
- Optus의 2012년 3월 기준 매출은 93억 6,800만 호주 달러(약 93억 1,2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0.9% 증가함
- EBITDA는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한 23억 5,700만 호주 달러(약 24억 2,000만 달러)를,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7억 8,700만 호주 달러[6]를 기록하였다.
4. 서비스 내용
5. 요금 충전 방식
옵터스의 요금제는 선불 요금 기간제(프리페이드 기간제) 방식으로 운영되는데 요금 충전 방식은 다양하다. 편의점 방문을 통한 충전과 옵터스 인터넷 홈페이지로 충전 후 입금하는 방식, 통신사 대리점을 통한 충전 등이 있다. 이 중 옵터스 홈페이지를 통한 충전 방식을 운영하는데 충전 방식은 다음과 같다.
- 신용카드를 통한 충전 방식
- PayPal(페이팔)
- voucher(바우처)를 통한 방식이다.
옵터스의 요금 충전 완료 후에는 28일 기간 동안 충전된 금액을 사용하는데, 예로는 30$ 충전 시 제공되는 양은 250분 통화(+망내무료)와 데이타 500MB 사용을 할 수 있다. 원래는 만료 기간이 30일이었는데, 어느순간 28일로 줄였다. 주급을 받고 2주 단위로 집값을 내는 유학생과 워홀러들의 생활패턴을 캐치한 것일까(…).
어쨌든 텔스트라보다 커버리지도 좁고[7], 요금도 불리한데 이상하게 유학생들은 죄다 옵터스라 어쩔 수 없이 옵터스를 쓰는 경우도 꽤 있다.
[1] 예스! 옵터스. 옵터스 홍보 문구로 실제 옵터스 유심에 이렇게 적혀 있다. [2] 예스! 옵터스. 옵터스 홍보 문구로 실제 옵터스 유심에 이렇게 적혀 있다. [3] 한국의 통신사 KT도 같은 방식으로 정부 소유의 통신회사에서 민영화로 전환된 케이스이다.[4] 한국의 통신사 KT도 같은 방식으로 정부 소유의 통신회사에서 민영화로 전환된 케이스이다.[5] 약 8억 800만 달러. 한국돈 환산시 약 7356억원 정도.[6] 약 8억 800만 달러. 한국돈 환산시 약 7356억원 정도.[7] 시내에서도 잘 안터지는 경우도 있다. 텔스트라는 허허벌판같은 고속도로에서도 콸콸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