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에 결성되고 2008년에 해체한, Dok2와 마이크로닷으로 구성된 2인조 대한민국의 힙합 그룹. 조PD 밑에서 교육을 받던 두 사람이 만든 그룹으로, 2006년 만원의 행복 빌붙기 송을 부르는 등 지상파에도 가끔 출연하며[1] 힙합 매니아들에게는 대한민국 힙합을 이끌 유망주들로 주목받았고, 가수들도 많은 기대를 가졌지만, 2018년 11월 Dok2와 마이크로닷의 부모들이 저지른 사기 사건에 대한 두 사람의 대처가 국민들의 공분을 사면서 올블랙이라는 이름값을 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1] 이 노래를 들은 슈퍼주니어강인은 어린 친구들 두 명이 노래 하나 잘 만들었다고 칭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