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Borussia Verein für Leibesübungen
1900 Mönchengladbach e.V. | ||
이름
| 올리버 뇌빌
Oliver Neuville | |
본명
| 올리버 파트리크 뇌빌[2]
Oliver Patric Neuville |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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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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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키 171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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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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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선수
| US 감바로뇨(1979~1990/유스팀)
FC 로카르노(1990~1992/유스팀) 세르베트 FC(1992~1996) CD 테네리페(1996~1997) FC 한자 로스토크(1997~1999) 바이어 04 레버쿠젠(1999~2004)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2004~2010) DSC 아르미니아 빌레펠트(2010) |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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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 69경기 10골 (독일 / 1998~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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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선수 경력
2.1. 바이어 04 레버쿠젠
1999-2000 시즌 바이어 04 레버쿠젠으로 이적하여 2003-04 시즌까지 총 5년간 리그에서 133경기 42골 33도움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특히 2001-02 시즌 독일 포칼 컵에서 5경기 1골 3도움을 기록하며 준우승을 이끌었고 같은 해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 15경기 5골 2도움을 올리며 미하엘 발락과 함께 팀 역사상 최초로 결승전에 진출하나 지네딘 지단에게 결승골을 허용해 2:1로 패하면서 준우승에 그치고 만다.
2.2.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2004-2005 시즌에는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에 이적하였고 32경기 12골 7도움을 기록하며 건재함을 과시한다. 2005-2006 시즌에 뇌빌은 마지막 불꽃을 불태우는데 리그에서 34경기 10골 10도움을 기록하는가 하면 출전시간도 3000분 가까이 소화하는 등 혹사를 당했다. 이후 팀은 승격과 강등을 반복하면서 본인은 2군에 떨어지는 등 수모를 겪으며 2군에서 자신의 커리어를 마감하고 싶지 않다며 2009-10 시즌에 2부 리그 팀인 DSC 아르미니아 빌레펠트로 이적해 12경기 2골 1도움을 기록한 후 은퇴했다.
3. 국가대표
파일:71246857_01.jpg
뇌빌은 1998년 9월 2일 몰타전을 시작으로 A매치에 데뷔하여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과 2006 FIFA 월드컵 독일에 출전하였다. 2002년 월드컵에서 16강전때 뇌빌은 파라과이를 상대로 경기 거의 막판에극장결승골을 집어넣었고수면제 약빨을 끊었고 6경기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대회 내내 강한 최전방 압박과 빠른 발로 수비진을 괴롭히며 발락과 클로제 등 다른 선수들이 골을 수월하게 넣게 도움을 주면서 독일의 준우승에 공헌을 했다. 대한민국과의 4강전에서도 선발 투톱으로 출전하였고, 경고를 1장 받고 88분 게랄드 아사모아와 교체되었다. 브라질과의 결승전에도 선발 투톱으로 출전하여 후반 초반 골대를 맞추며 선제 득점을 올릴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하기도 했으나 호나우두에게 멀티골을 먹히며 2:0으로 패해 준우승에 그쳤다.
2005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독일에서 교체선수로 나서 6경기 4골 1도움을 올리면서 독일이 3위를 차지하는데 공헌을 했다.
2006년 독일 월드컵 예선과 본선 A조 2차전에서 폴란드를 상대로 골을 기록하였다.[3] 자신의 마지막 메이저 대회였던 UEFA 유로 2008에서는 대회기간 총 8분 밖에 못 뛰었으며 독일은 당시 전성기를 달리던 스페인에 결승전에서 패해 준우승에 그친다.
뇌빌은 1998년 9월 2일 몰타전을 시작으로 A매치에 데뷔하여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과 2006 FIFA 월드컵 독일에 출전하였다. 2002년 월드컵에서 16강전때 뇌빌은 파라과이를 상대로 경기 거의 막판에
2005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독일에서 교체선수로 나서 6경기 4골 1도움을 올리면서 독일이 3위를 차지하는데 공헌을 했다.
2006년 독일 월드컵 예선과 본선 A조 2차전에서 폴란드를 상대로 골을 기록하였다.[3] 자신의 마지막 메이저 대회였던 UEFA 유로 2008에서는 대회기간 총 8분 밖에 못 뛰었으며 독일은 당시 전성기를 달리던 스페인에 결승전에서 패해 준우승에 그친다.
4. 은퇴후
5. 수상
[1] 당시 방송중계에서도 Neuville를 그대로 독일어 식으로 읽었기에 이 양반을 올리버 노이빌레라고 아는 올드팬이 많은데 뇌빌 자신은 프랑스어권 벨기에 혈통이고 이름도 프랑스식 발음인 뇌빌로 불러주길 원힌다고 밝혔다.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제임스 로드리게스가 아니라 하메스로 불리는 것과 같다. 만약 저기에 독일어 표기법을 억지로 적용한다면 '올리버 노이빌레' 정도가 된다.[2] 당시 방송중계에서도 Neuville를 그대로 독일어 식으로 읽었기에 이 양반을 올리버 노이빌레라고 아는 올드팬이 많은데 뇌빌 자신은 프랑스어권 벨기에 혈통이고 이름도 프랑스식 발음인 뇌빌로 불러주길 원힌다고 밝혔다.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제임스 로드리게스가 아니라 하메스로 불리는 것과 같다. 만약 저기에 독일어 표기법을 억지로 적용한다면 '올리버 노이빌레' 정도가 된다.[3] 후자의 경기에서는 극장 결승골을 뽑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