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작중 행적
3. 여담
- 1권부터 7권까지는 꽤나 암걸리는 캐릭터였다. 그 이유는 멍청해서.[5]
- 1권에서 평강이 한눈에 온달에게 반하는 묘사나 설쌤도 외모만큼은 잘생겼다고 한 걸 보면, 상당한 미소년인 듯 하다. 또한, 온달 팬클럽도 있다고 한다.
- 실제 역사의 온달이 되고 실제 역사처럼 전사하리라는 암시가 작중에서 계속 주어지고 있다. 11권에서 온달이 고구려로 떠날 때 부모님께는 설쌤이 고구려 체험 캠프라고 말씀 드리지만 온달의 어머니는 웬지 온달이를 다시 못 볼 것 같은 불길한 느낌이 든다고 눈물 짓는다. 13권에서 안중근 의사의 어머니를 만난 온달이 자기 어머니와 안중근 의사의 어머니가 겹쳐보여 울음을 터트리는 장면으로 확인사살. 또 시퀄인 설민석의 통일 대모험에서 미래에서 온 온달과 평강의 아들 온돌의 말에 따르면 온돌이 어릴 때 온달이 이미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 여담으로 세계사 대모험 7권 마지막 즈음에 카메오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