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해당 이름이 모티브인 인물 등
- 미로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 오필리아
- 샤이닝 니키 - 오필리아 : 머큐리의 동생이자 카나리아 왕국의 국왕
썬즈 오브 아나키 - 해리 '오피' 윈스턴- 햄릿 - 오필리아 : 햄릿의 연인. 폴로니어스의 딸이자 레어티즈의 여동생.
- I Wanna Take The Time-machine 2 - 오필리아 : 게임속 상점의 NPC, 자세한건 항목 참조.
2.1. 온라인 게임 엘소드의 나소드
파일:attachment/오필리아(엘소드).jpg
이쪽은 초기에는 오필리어라고 불렸었지만 최근엔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오필리아 라고 한다. 설명은 여기 참조.
이브가 오베론과의 전투로는 한계를 느끼게 되어 2차 전직 엠프레스에서 새로이 탄생시킨 최신형파동권 특화 전투 나소드. 오베론이 수호의 기사였다면 오필리어는 여왕의 시종이다.
엠프레스 전직 퀘에서 보면 이브가 잠재되어있던 기억을 순간적으로 폭발, 기억해내 펑(!) 하고 만들어지게 된 것 같다. 다만 공식 설명에선 다용도로 만들어졌다 했으니 그저 옛날 나소드들의 기억들을 집중해서 넣었을지도 모른다는 추측이 있다. 하여간 오베론보다는 여러 의미로 기억이 더 들어가고 최신형으로 만들어 진 사실은 변함 없다. 옷의 경우 너무 갑자기 태어났기 때문에 그다지 꾸미지 않은 상태로 등장해서 오필리어의 옷을 구하러 벨더의 장신구 주인 프라우스에게 가서 재료를 구해다 주는 것이 페이타 개편전의 엠프레스의 마지막 퀘스트. 프라우스가 이브것까지 같이 만들어 준 게 엠프레스 옷이라 한다.근데 엠프레스 옷이 더 화려하다. 어? 아무래도 오필리어 옷 만들다가 이브에게 필받아서 더 정성들여 만든 듯하단다.
팔꿈치에서 나오는 핑크 머신건과 투척하는 핑크 그레네이드가 주 무기다. 엠프레스의 모든 스킬에서 반드시 튀어나오며 패배시 오베론을 갈구는 역할을 담당한다.
새로 등장한 나소드 오필리어에 대해선 사람들의 평이 상당히 엇갈리는 편. 이게 뭐냐는 사람도 있고, 시크한 매력이 느껴진다는 사람도 있다. 확실히 생긴 건 여자인데 눈은 레이븐이라 괴랄하다는 평가도 들었다. 오베론이 바보 괴짜였다면 오필리아는 시크 괴짜란다. 공식 블로그에 올라온 오필리어의 설정을 보면 오베론의 경우는 바보에 괴짜라서 상대하기가 편했지만 오필리아의 경우는 이브에 대한 대단한 충성심과 무뚝뚝한 행동으로 상대하기 어렵다나. 그런데다 이브의 증언대로라면 전신이 무기인 나소드에 괴팍한 방식의 공격을 지향한다고 한단다.
다만, 레나만은 '의외로 귀여운 행동을 많이 한다.'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는 상태란다. -이것도 나름대로 갭 모에?-- 모두가 이해하기 힘들다는 이브의 귀여운 면을 잘 찾아내고 이해해준 레나이니 오필리아에 대한 평가도 어느 정도 맞을 듯하다는 추측이다.
이쪽은 초기에는 오필리어라고 불렸었지만 최근엔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오필리아 라고 한다. 설명은 여기 참조.
이브가 오베론과의 전투로는 한계를 느끼게 되어 2차 전직 엠프레스에서 새로이 탄생시킨 최신형
엠프레스 전직 퀘에서 보면 이브가 잠재되어있던 기억을 순간적으로 폭발, 기억해내 펑(!) 하고 만들어지게 된 것 같다. 다만 공식 설명에선 다용도로 만들어졌다 했으니 그저 옛날 나소드들의 기억들을 집중해서 넣었을지도 모른다는 추측이 있다. 하여간 오베론보다는 여러 의미로 기억이 더 들어가고 최신형으로 만들어 진 사실은 변함 없다. 옷의 경우 너무 갑자기 태어났기 때문에 그다지 꾸미지 않은 상태로 등장해서 오필리어의 옷을 구하러 벨더의 장신구 주인 프라우스에게 가서 재료를 구해다 주는 것이 페이타 개편전의 엠프레스의 마지막 퀘스트. 프라우스가 이브것까지 같이 만들어 준 게 엠프레스 옷이라 한다.
팔꿈치에서 나오는 핑크 머신건과 투척하는 핑크 그레네이드가 주 무기다. 엠프레스의 모든 스킬에서 반드시 튀어나오며 패배시 오베론을 갈구는 역할을 담당한다.
새로 등장한 나소드 오필리어에 대해선 사람들의 평이 상당히 엇갈리는 편. 이게 뭐냐는 사람도 있고, 시크한 매력이 느껴진다는 사람도 있다. 확실히 생긴 건 여자인데 눈은 레이븐이라 괴랄하다는 평가도 들었다. 오베론이 바보 괴짜였다면 오필리아는 시크 괴짜란다. 공식 블로그에 올라온 오필리어의 설정을 보면 오베론의 경우는 바보에 괴짜라서 상대하기가 편했지만 오필리아의 경우는 이브에 대한 대단한 충성심과 무뚝뚝한 행동으로 상대하기 어렵다나. 그런데다 이브의 증언대로라면 전신이 무기인 나소드에 괴팍한 방식의 공격을 지향한다고 한단다.
다만, 레나만은 '의외로 귀여운 행동을 많이 한다.'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는 상태란다. -이것도 나름대로 갭 모에?-- 모두가 이해하기 힘들다는 이브의 귀여운 면을 잘 찾아내고 이해해준 레나이니 오필리아에 대한 평가도 어느 정도 맞을 듯하다는 추측이다.
2.1.1. 엘소드 코믹스에서
3. 한국의 고딕 메탈/둠 메탈 밴드
밴드명의 유래는 역시 《햄릿》의 오필리어다.
고딕 메탈에서 출발하긴 했지만 슈게이징, 프로그레시브 록 등의 장르에서 많은 영향을 받아 고딕 메탈의 감성은 많이 묽어졌다고 하며, 고딕 메탈 특유의 처절함이나 슬픔보다는 말 그대로 "몽환" 그 자체에 초점을 맞춘 밴드.
이러한 이유에서 본인들은 자신들의 음악을 고딕 메탈이 아닌 몽환락이라고 칭한다. 정확히는 고딕메탈과 아트 록/프로그레시브 록의 경계에 걸쳐져 있다고 한다.
덕분에 메탈이 아닌 포스트락이라 보는 시선도 존재하며. 슈게이징과 드림 팝의 영향으로 Ethereal[4]라는 장르로 분류되기도 한다.
다만 첫번째 앨범인 "당신의 환상을 동정하라" 한정으로는 여전히 고딕메탈과 둠메탈의 영향이 강하며,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korean gothic metal, doom metal 밴드로 불리며 인지도는 낮지만 대체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는다. 심지어 90년대 초중반 고딕-둠 메탈 씬의 에스테틱 피어, 시어터 오브 트래저디, 그리고 The 3rd and the Mortal을 떠올리는 경우도 존재한다. 메탈스톰 리뷰
음악 스크로블 사이트인 Last.fm 기준으로
그러나 1집을 발매하고 얼마 되지 않아 보컬의 탈퇴와 멤버들의 개인사정으로 활동이 뜸해졌고, 현재는 지향하는 음악이 많이 달라졌다고 한다. 보컬 공고글
2015년을 끝으로 밴드는 활동이 중단되었다. 하지만 워드프레스에서 언급한 내용에 의하면 반드시 활동을 재개할 것이라고 한다.
앨범으로는 당신의 환상을 동정하라 - Do Sympathy With Your Fantasy(2010) 링크
4. 심규선의 노래
5. 천왕성의 위성
오필리아는 천왕성과 두번째로 가까운 위성이다.
6. 봄툰에서 연재됐던 웹툰
그 어떤 예술작품 속 여인보다 깨끗하고 순수한 그녀! 남자를 믿지 않는 여자. 그런 그녀에게 빠진 순수한 남자. 그리고 그들을 둘러썬 탐욕스러운 기운. 추악한 그늘 안에서 빛나는 그들의 순수한 사랑!
봄툰에서 연재했던 성인 웹툰이다. 인기가 없거나 인지도가 너무 없어서 그런지 아예 서비스 자체가 종료되어 작품이 삭제 된 것으로 보인다. 검색으로 찾으려 해도 봄툰에서 다른 작품이 나오고 구글, 네이버 등에 '오필리아 웹툰'이라고 검색하면 블로그 등에 포스팅 된 작품 소개나 연재되던 사이트 흔적 정도만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