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의 준말로 뒤 두 음절을 떼어 순화시킨 '덕후'란 말을 대신 쓰는 한국과는 다르게 흔히 일본에서는 앞의 두 음절을 떼서 줄인 '~오타' 라고 줄여서 쓰인다. 대표적 예시로는
건오타,
키모오타 등등.
리스본 북부로부터 약 50km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산악마을이다. 알파벳으로는 Ota라고 적는다.
별 존재감 없는 마을이지만, 지금의
리스본 국제공항을 여기로 이전하려는 시도가 있었다. 하지만
산악지대라는 점이 문제가 되면서 무산되었고, 신 공항은 다른 지역에 지었다고 한다.
세계박람회의 인종전시장에 갇힌 피해자. 인간 동물원 창살 안에 갖혀 동물 취급 받으며 살다가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