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이름
| 오타쿠라 타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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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명
| 오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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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 17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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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 10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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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애니메이션 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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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급
| 1-E
2-D(~205화) 3-C(210화~완결) |
성우
| 도우자카 코우조/김정은(T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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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연구부 소속, 이름만 봐도 감이 오겠지만 오타쿠로 말그대로 안여돼
같은 오타쿠인 스위치와는 매우 친한 관계로 그를 우스이씨라고 부르며 인정하고 있다. 스위치의 발명품중에 하나인 후후 후카짱[1]을 만들도록 한거도 오타쿠라. 하지만 이건 아니라며 다시 돌려줬다.
238화에선 신문에도 실리며 인기를 얻는 스켓단을 질투했는지 어그로를 끌면서 타케미츠 신조와 유키 레이코 둘과 함께 잠시 스켓단을 원 멤버 대신 이끌게 된다.[2] 처음에는 오타쿠라가 보슨, 레이코가 히메코, 신조가 스위치 역할을 할 때는 맡은 의뢰를 전부 실패로 끝냈으나 레이코가 보슨, 신조가 히메코, 오타쿠라가 스위치 역할을 맡게되자 원 멤버들도 위기를 느낄만큼 잘해냈다.
스위치온 에피소드에서는 보슨과 히메코에게 스위치와 연락할 단서(버츄얼랜드 SNS)를 제공한 인물로 지금과 다르게 꽤 날씬한 편이였다. 여담이지만 보슨은 처음에 이녀석 이름이 그냥 오타쿠인줄 알았다 카더라. 이후 스위치가 다시 학교에 등교하기 시작할때는 스위치에게 가장 먼저 말을 걸어주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