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川市 / Ōkawa City
[ruby(大川, ruby=おおかわ)][ruby(市, ruby=し)]
오카와시 / Ōkawa City | |
시 기장(市章)
| |
국가
| |
지방
| |
도도부현
| |
면적
| 33.62km²
|
인구
| 32,973명[4]
|
상징
| |
시화
| 칸나(カンナ)
|
시목
| 오동나무(キリ)
|
오카와시청
|
1. 개요
2. 지리
3. 역사
4. 교통
4.1. 도로 교통
4.2. 철도 교통
철도가 없기 때문에 버스나 자가용 등 도로교통에만 의존하고 있다. 가장 가까운 역은 야나가와시에 있는 니시테츠 텐진오무타선 니시테츠야나가와역이다. 오카와역이 있긴 한데, 여기가 아닌 저 멀리 가나가와현 가와사키시에 있다.[5]
과거에는 '미즈마궤도'와 현재 니시테츠 다이젠지역과 오카와시내를 잇는 오카와선 같은 사철은 물론 현재 가고시마 본선 세타카역과 나가사키 본선의 사가역을 잇는 일본국유철도 사가선이 시내로 지나갔을 정도로 철도교통의 요지였으나 현재는 모두 폐선되었고 오카와시를 지나던 모든 철도는 선형 그대로 도로로 전용되었다. 시 서쪽에 있는 '치쿠고강 승개교'가 사가선의 흔적으로 치쿠고강(筑後川)을 지나는 선박에 방해를 주지 않기 위해 교량의 일부가 위로 도개된다. 운영당시의 사진 #은 링크의 7,8번째 사진이며 나름대로 현내에서는 명물로 취급받았던 모양.
과거에는 '미즈마궤도'와 현재 니시테츠 다이젠지역과 오카와시내를 잇는 오카와선 같은 사철은 물론 현재 가고시마 본선 세타카역과 나가사키 본선의 사가역을 잇는 일본국유철도 사가선이 시내로 지나갔을 정도로 철도교통의 요지였으나 현재는 모두 폐선되었고 오카와시를 지나던 모든 철도는 선형 그대로 도로로 전용되었다. 시 서쪽에 있는 '치쿠고강 승개교'가 사가선의 흔적으로 치쿠고강(筑後川)을 지나는 선박에 방해를 주지 않기 위해 교량의 일부가 위로 도개된다. 운영당시의 사진 #은 링크의 7,8번째 사진이며 나름대로 현내에서는 명물로 취급받았던 모양.
5. 산업
일본 제1의 가구 생산지라고 하며, 가구 산업으로 매우 유명하다고 한다.
6. 대중문화 속의 오카와시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의 주인공인 노다 메구미의 고향이다.
드라마 판 마지막회에서 고향으로 가버린(상세내용은 스포일러)노다메를 찾기위해 치아키가 직접 오카와로 찾아가는데, 노다메가 언제나 그렇듯 진반농반 꽤 크고 번화한 도시라고 했으며 후쿠오카현에 있다고 했기에 당연히 치아키는 대도시인 후쿠오카시의 위성도시쯤으로 생각하고 하카타역에서 광역전철편을 알아보지만 후쿠오카현구석에 있는 시골이기에 전철이 있을리가...[6] 치아키는 포기하고 택시를 타지만 택시를 타고가는데 '어서오세요 사가현에'라는 표지판을 보고 깜짝 놀라는 장면이 나온다.
그정도로 후쿠오카현 내의 변방에 있는 도시이며 백화점과 같은 상업시설이나 대형병원을 이용할 때에는 후쿠오카를 이용하지만 나름 대도시의 인프라를 갖춘 사가현의 최대도시인 사가시와 불과 잘 뚫린 직선도로로 10km남짓 떨어져 있기에[7]사실상 사가현 생활권이다. 드라마가 실제를 제대로 고증한 셈, 비록 일본의 택시요금이 눈알빠지게 비싸긴 하지만 이를 모르고 택시를 타고 하카타역에서 오카와까지 간 치아키가 17000엔을 넘나드는 택시요금에 정말로 띠용띠용한건 이 장면의 최대 개그포인트.부자도 눈튀어나오게 만드는 일본의 택시
드라마 판 마지막회에서 고향으로 가버린(상세내용은 스포일러)노다메를 찾기위해 치아키가 직접 오카와로 찾아가는데, 노다메가 언제나 그렇듯 진반농반 꽤 크고 번화한 도시라고 했으며 후쿠오카현에 있다고 했기에 당연히 치아키는 대도시인 후쿠오카시의 위성도시쯤으로 생각하고 하카타역에서 광역전철편을 알아보지만 후쿠오카현구석에 있는 시골이기에 전철이 있을리가...[6] 치아키는 포기하고 택시를 타지만 택시를 타고가는데 '어서오세요 사가현에'라는 표지판을 보고 깜짝 놀라는 장면이 나온다.
그정도로 후쿠오카현 내의 변방에 있는 도시이며 백화점과 같은 상업시설이나 대형병원을 이용할 때에는 후쿠오카를 이용하지만 나름 대도시의 인프라를 갖춘 사가현의 최대도시인 사가시와 불과 잘 뚫린 직선도로로 10km남짓 떨어져 있기에[7]사실상 사가현 생활권이다. 드라마가 실제를 제대로 고증한 셈, 비록 일본의 택시요금이 눈알빠지게 비싸긴 하지만 이를 모르고 택시를 타고 하카타역에서 오카와까지 간 치아키가 17000엔을 넘나드는 택시요금에 정말로 띠용띠용한건 이 장면의 최대 개그포인트.
[1] 오오(大)카와(川)을 형상화.[2] 오오(大)카와(川)을 형상화.[3] 추계인구 2020년 1월 1일 기준[4] 추계인구 2020년 1월 1일 기준[5] 여담으로 진짜 오카와에 있던 사가선의 역은 치쿠고오카와역이다.[6] 다만 해당 장면에서 나온 노선도는 가고시마 본선의 노선도로 나름 국철 1호선 노선 수준의 상당히 먼 거리까지 커버하는 노선도이긴 하다. 그러나 오카와는 역시 구석에 있는 시골이기에 전철 노선도에 없다. 앞서도 설명했지만, 오카와의 철도는 폐선되었다.[7] 사가시의 대체제로는 쿠루메시를 주로 이용하나 사가시에 비해 도로편이 안좋다. 그나마 니시테츠가 가까운 야나가와시부근에서 절찬리에 운행중이지만 가장 가까운 니시테츠 역세권 까지 대략 시내 중심에서 5km남짓...거리도 사가시의 거진 두 배인 18k, 참고로 후쿠오카시는 직선거리 42km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