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본편
도우신은 그녀의 아버지의 영혼을 위로하는 연극을 준비하여 열연을 펼치고 이에 감동한 사쿠라코는 화해하기로 마음먹는다. 하지만 노가쿠에 쓴 가면은 진짜 사쿠라코 아버지의 뼈와 가죽으로 만들고, 극중에 쓰던 술잔은 사쿠라코의 오빠의 뼈로 만드는 사이코패스였던 도우신에게 진실이 폭로되자 멘탈이 나가며, 그대로 정신붕괴 상태로 그를 저주하며 강간당하고 만다. 이 파트는 영웅편에서 그대로 나오고 마왕편에서는 챠챠마루와 도우신의 대화로 지나가듯이 언급되고, 바로 밑의 쿠니우지의 회상으로 잠깐 나온다.어쨌건 도우신에게 강간당한 건 정사(正史)인 것.안습.
악귀편에서는 원수로서 아시카가 쿠니우지를 찌르고 자신도 쿠니우지에게 찔린다. 사쿠라코에게 찔리고 그냥 죽으려고 하는 쿠니우지를 일어서게 했다. 서로를 찌름으로서 은원과 감정을 정리한 듯, 자신을 찌른 쿠니우지에게 "능숙하시군요." 하고 웃어주며 숨을 거둔다. 이건 챠챠마루가 손을 쓴 것으로(챠챠마루 왈 "짝짓기") 쿠니우지를 죽게 해서 전선이 끝나지 않게 하기 위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