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午睡
2. 獒樹
3. 吳脩
몰년: ? ~ 190
후한말 관료
후한말 관료
4. 五受
불교 용어로 낙수(樂受) · 고수(苦受) · 희수(喜受) · 우수(憂受) · 사수(捨受)를 말한다.
5. 誤數
수학에서 과거에 많이 쓰던 단어으로 잘못 계산된 산식을 말한다.
지금은 안쓰는 단어
지금은 안쓰는 단어
6. 汚水
7. 전라북도 임실군의 면(面)
8. 경상북도 영천시의 동
9. 만화가
10. 네이버 웹툰 이런 영웅은 싫어의 등장인물.
11. 짱구는 못말려의 등장 캐릭터
12. 리듬게임 osu!
13.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등장인물
14. 대학입시를 5번 치르는 것
이쯤되면 현역시절부터 쌩으로 오는 경우는 극히 희박하고[1][2] 대부분이 대학교에 다니다 수능에 재도전하는 경우다. 또한 일반적인 학과 진학의 경우 졸업나이 문제가 걸리기 때문에[3] 대부분 의치한, 수의대, 교대 등 직업보장학과를 노리게 된다. 군대를 갔다온 직후 시험을 쳐서 3수 + 군대 2년으로 5수가 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는 나이로 따지면 3수다.
이때부터는 미필 상태로 도전하는 것이 불가능하다.[4] 대신 방통대를 걸어놓고 도전하거나 반수를 하는 등의 방법이 있긴 하다.
남자의 경우 휴학 없이 졸업했다고 가정시 28세이며 군면제나 여성은 26세다. 스펙이 매우 뛰어나지 않은 이상 취업에 지장이 있을 수 밖에 없다.
15. 가나의 지명
아크라 참조.
[1] 신체·정신적으로 건강하며, 의무교육을 중단 없이 이수한 남성은 빠른 생일인 경우를 제외하고 아예 불가능하다.[2] 단, 15살에 중학교를 자퇴하고 16살에 중졸검정고시, 17살이 되는 해 초반에 고졸검정고시를 연속으로 합격한 뒤 그 해 11월에 첫 수능을 보고 나서 군입대 전까지 매년 재수를 한다면 이론적으로는 가능하며, 실제로 그런 사례가 희박하게나마 존재한다.[3] 일반적인 4년제를 다니면 만 26세에 졸업인데 대학교 학업을 사유로 군대를 안 갈 수 있는 건 만 25세가 최고연령이다.[4] 사실 완전히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질병으로 인한, 혹은 타 자격증 시험으로 인한 연기는 가능하다. 자격증 시험으로 연기는 만 28세까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