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오선진의 2013년 활약상을 정리한 문서이다.
2. 페넌트레이스
시즌 초부터 이대수와 함께 상위 타선에서 활약했다. 일단 팀부터가 선수층이 워낙 얇다 보니 오선진을 밀어낼 만한 재목도 나오지 않고, 본인도 나름대로 꾸준한 모습을 보여 주면서 주전 3루수 자리를 굳혀 나갔다.
2.1. 5월
그러나 5월이 된 후부터는 5월 17일 기준으로 0.228까지 떨어졌는데도 불구하고 3루수를 같이 볼 수 있는 이여상은 2군에서도 2할 3푼대의 타율로 2군에서도 제정신을 차리지 못한 모습을 보여 1군에 콜업되지 못해 오선진이 계속 3루수 주전으로 출전하고 있다. 그리고 이여상은 결국 2차 드래프트로 끌려갔다 한화의 야수층이 두껍지 못하다는 것을 반증하는 현실이다.
결국 2군으로 내려갔으며 그 공백은 이학준이 의외로 잘 메워주고 있다. 송광민과 김회성이 돌아오면 3루는 저 셋에게 맡기고 빨리 군대를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도 많을 정도.
결국 2군으로 내려갔으며 그 공백은 이학준이 의외로 잘 메워주고 있다. 송광민과 김회성이 돌아오면 3루는 저 셋에게 맡기고 빨리 군대를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도 많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