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y(長万部町, ruby=おしゃまんべちょう)]
오샤만베초 / Oshamambe Town | |||||
정기(町旗) & 문장(紋章)
| |||||
기본 정보
| |||||
국가
| |||||
지방
| |||||
도도부현
| |||||
면적
| 310.76km²
| ||||
인구
| 5,326명[2]
| ||||
정장(町長)
| 기하타 마사시(木幡正志;)
| ||||
정의회 (10석)
| |||||
의장(議長)
| 쓰지 요시오(辻義雄)
| ||||
공명당 (1석 / 10%)
| |||||
무소속 (9석 / 90%)
| |||||
상징
| |||||
정화
| 붓꽃(アヤメ)
| ||||
정목
| 곰솔(クロマツ)
| ||||
1. 개요
일본 홋카이도 오시마 종합진흥국 북부에 위치한 정(町). 오시마 반도 입구에 위치한다.
평지로 이루어진 동부 해안 지역에 마을이 퍼져 있으며 오샤만베가와(長万部川), 하코다테 본선, 5번 국도를 따라 농경지가 길게 존재한다. 그 외 지역은 산지로, 서부와 남부에는 오샤만베다케(長万部岳), 마루야마(丸山), 루코츠다케(ルコツ岳)가, 북부에는 샤만베야마(写万部山)가 있다.
요샤만베라는 지명이 아이누어에서 유래한 것은 확실하나 그 어원에 대해서는 여러 설이 있다. '눈(雪)・가자미'를 뜻하는 '우파스 사맘페(upas-samampe)', '강어귀가 누워있는 강'이라는 뜻의 '오 사맘 펫(o-samam-pet)', '강어귀・가자미'를 뜻하는 '오 사맘페(o-samampe)' 등이 유력하다.
주민 대부분은 낙농업과 임업, 어업에 종사한다. 게와 가리비, 가자미 등이 잘 잡힌다고 한다.
여기도 홋카이도의 흔한 난독지명중 하나. 홋카이도 주민이 아닌 이상 한자를 보고 대부분 나가만부(ながまんぶ)로 잘못읽는다.
평지로 이루어진 동부 해안 지역에 마을이 퍼져 있으며 오샤만베가와(長万部川), 하코다테 본선, 5번 국도를 따라 농경지가 길게 존재한다. 그 외 지역은 산지로, 서부와 남부에는 오샤만베다케(長万部岳), 마루야마(丸山), 루코츠다케(ルコツ岳)가, 북부에는 샤만베야마(写万部山)가 있다.
요샤만베라는 지명이 아이누어에서 유래한 것은 확실하나 그 어원에 대해서는 여러 설이 있다. '눈(雪)・가자미'를 뜻하는 '우파스 사맘페(upas-samampe)', '강어귀가 누워있는 강'이라는 뜻의 '오 사맘 펫(o-samam-pet)', '강어귀・가자미'를 뜻하는 '오 사맘페(o-samampe)' 등이 유력하다.
주민 대부분은 낙농업과 임업, 어업에 종사한다. 게와 가리비, 가자미 등이 잘 잡힌다고 한다.
여기도 홋카이도의 흔한 난독지명중 하나. 홋카이도 주민이 아닌 이상 한자를 보고 대부분 나가만부(ながまんぶ)로 잘못읽는다.
2. 역사
홋카이도의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아이누의 거주지였다. 1604년에 마츠마에 번의 영지에 에조치(蝦夷地)로서 들어가나 분리정책과 무역갈등 심화로 인해 1669년에 벌어진 샤쿠샤인의 봉기 때 주요 전투지가 되기도 했다. 1799년에 막부 직할지가 되나 1821년에 번령으로 복귀했다가 1854년에 다시 직할지가 된다. 1864년에는 아예 일본인 전용 지역인 와진치(和人地)가 되어 오샤만베무라가 생겨난다. 이후 개척사에 속했다가 토나미 번[3]에 속했다가 다시 개척사에 속하고 하코다테현, 카메다 지청으로 소속이 바뀌다가 1906년에 하코다테 지청 소속 오샤만베무라(長万部村)가 되었다. 1943년에 정(町)으로 승격되어 오늘에 이른다.
2000년대 초반에 주변 지자체와의 합병 시도가 여럿 있었으나 주민투표에서의 반대로 무산되었다.
2000년대 초반에 주변 지자체와의 합병 시도가 여럿 있었으나 주민투표에서의 반대로 무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