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대학 재직 당시,
풀러렌의 존재를 최초로 이론적으로 구성하였다.
[1] 그런데, 해당 논문을
영어가 아닌
일본어로만 작성하는 바람에 주목받지 못해, 1996년
풀러렌 개발 공적으로 스몰리와 크로토가
노벨상을 받을 때 수상 후보에 오르지 못했다.
만약 이 논문을 영어로 출판했다면
노벨상 수상은 확실했을 것이다.
이건 영어 학원에서 광고 소재로 써도 좋을 듯 하다 참고로 이 사건의 전말에 대해서는
네이처 저널 제384호에도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