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키타현 아키타시에 위치한
JR 히가시니혼 오우 본선의 역이다. 1921년 11월 10일 '후나오카 신호장(船岡信号場)'으로 처음 설치된 후 1929년 2월 25일 '오바리노 신호장'으로 개칭되었다가, 1950년 여객역으로 정식 개업했다. 하지만 수요 감소로 1979년 12월 1일 무인화되었다.
역 주변은 그냥 산과 논밭 뿐이다. 50~60년대에나 주변에 간간히 퍼져있는 민가들로부터 꾸역꾸역 수요가 모여들였지 현재에는 이래가지고 타는 사람이나 있을까 싶을 정도.
1면 1선의 단선 승강장이다. 역사 측에는 승강장이 없고 아키타 신칸센의 통과 선로만이 있다. 승강장과 역사는 과선교로 연결된다.
아키타역의 관리 하에 있는 무인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