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제원 정보
2. 설명[출처1:]
믿을 수 없는 150톤의 무게 및 장갑과 무장을 가진 SHP-X4 오메가는 여태까지 생산된 초중량 배틀메크들 중에서 처음 모습을 보였다.
비록 테란 제국 시절에서 처음 배틀메크를 개발한 뒤 궁극적으론 "아마리스의 어리석음"으로 불리며 참담한 운명을 맞이한 이후 클랜들이 반면교사를 삼아서 만든 베히모스(클랜 이름:스톤 라이노) 강습 메크의 초기 컨셉인 초중량 메크의 컨셉과 비슷했다.
지구 침공 당시의 러시아에 있는 스코벨 멬산업에선 아직 시제품 단계인 SHP-X4를 30대 가까이 생산해서 배치했으며 등장 및 장비로 보면 이 멬은 오래전에 성간 연대 및 블레이크 주의자들의 기체인 킹 크랩과 뱅퀴셔의 융합으로 보인다.
대부분의 장비(특히 장갑, 무기 및 조종석)들은 평범했다만 당시의 잔해에서 노획한 오메가들에 쓰인 뼈대 및 근육은 여태까지 계속 실패했던 과거의 초중량 메크들과는 달리 전언 교단측에서 뼈대 및 근육을 상당히 강화시킨 것을 알 수 있었다. 최대한 굵게 만든 뼈대들과 그 뼈대들과 호환되는 강화 프레임, 거대 관절 및 마이오머 체계는 통상이나 강화 혼합 섬유들보다 굵었으며 교단 측은 이전 초중량 메크의 실험에 장해가 되었던 부분을 극복하였다.
그 결과물로 나온 뼈대는 통상 크기의 메크들에겐 절대 사용할 수가 없었으며 킹 크랩의 절반 정도의 굵기가 나오게 되었다.
거대한 몸집을 가진 오메가는 블라 300 출력 초경량 엔진으로 구동하며 실전에선 느려서 번거로웠으나 그 두꺼운 몸 속에 장비된 가우스 라이플 세문과 LB 10-X 두문으로 진격해오는 적들을 상대로 강력한 방어 유닛으로 쓸 수 있었으며 심지어는 저고도 대공 포대로 쓸 수 있었다. 다른 방어 수단(드론들과, 이동식 방어 탑 및 LAM들)과 함께 오메가는 아군들과 함께 지구 교전이 진행되는 동안 여러곳의 전방에서 싸웠다.
대다수의 오메가들은 카메론 성 자마이스 악마의 산 부근에 주둔하여 마지막 저항을 하였으나, 나머지는 힐튼 헤드 섬 및 카이로에서 모습을 보였다. 점령전이 끝난 후에 모든 오메가들은 파괴되었으며 침공 마지막 날에 스코벨의 초중량 메크 제작 시설도 파괴되었다.
비록 테란 제국 시절에서 처음 배틀메크를 개발한 뒤 궁극적으론 "아마리스의 어리석음"으로 불리며 참담한 운명을 맞이한 이후 클랜들이 반면교사를 삼아서 만든 베히모스(클랜 이름:스톤 라이노) 강습 메크의 초기 컨셉인 초중량 메크의 컨셉과 비슷했다.
지구 침공 당시의 러시아에 있는 스코벨 멬산업에선 아직 시제품 단계인 SHP-X4를 30대 가까이 생산해서 배치했으며 등장 및 장비로 보면 이 멬은 오래전에 성간 연대 및 블레이크 주의자들의 기체인 킹 크랩과 뱅퀴셔의 융합으로 보인다.
대부분의 장비(특히 장갑, 무기 및 조종석)들은 평범했다만 당시의 잔해에서 노획한 오메가들에 쓰인 뼈대 및 근육은 여태까지 계속 실패했던 과거의 초중량 메크들과는 달리 전언 교단측에서 뼈대 및 근육을 상당히 강화시킨 것을 알 수 있었다. 최대한 굵게 만든 뼈대들과 그 뼈대들과 호환되는 강화 프레임, 거대 관절 및 마이오머 체계는 통상이나 강화 혼합 섬유들보다 굵었으며 교단 측은 이전 초중량 메크의 실험에 장해가 되었던 부분을 극복하였다.
그 결과물로 나온 뼈대는 통상 크기의 메크들에겐 절대 사용할 수가 없었으며 킹 크랩의 절반 정도의 굵기가 나오게 되었다.
거대한 몸집을 가진 오메가는 블라 300 출력 초경량 엔진으로 구동하며 실전에선 느려서 번거로웠으나 그 두꺼운 몸 속에 장비된 가우스 라이플 세문과 LB 10-X 두문으로 진격해오는 적들을 상대로 강력한 방어 유닛으로 쓸 수 있었으며 심지어는 저고도 대공 포대로 쓸 수 있었다. 다른 방어 수단(드론들과, 이동식 방어 탑 및 LAM들)과 함께 오메가는 아군들과 함께 지구 교전이 진행되는 동안 여러곳의 전방에서 싸웠다.
대다수의 오메가들은 카메론 성 자마이스 악마의 산 부근에 주둔하여 마지막 저항을 하였으나, 나머지는 힐튼 헤드 섬 및 카이로에서 모습을 보였다. 점령전이 끝난 후에 모든 오메가들은 파괴되었으며 침공 마지막 날에 스코벨의 초중량 메크 제작 시설도 파괴되었다.
3. 변형 기종[출처2:]
4. 여담
본가 배틀테크에서도 공인하는 첫 초중량 메크이다.
전술한 설정에도 언급했듯이 실패작인 마타의 실패 사유를 잘 연구해서, 워드 오브 블레이크 성전 시기에 WOB가 드디어 100톤을 초과하는 초중메크를 성공적으로 만들어낸 것이다. 이렇게 막대하게 거대하면 덩치도 미친듯이 커다래지는 것이 정상인데, 일러스트레이터인 데이비드 화이트가 설계를 잘 해서 높이는 어떻게든 최대한 낮췄다고 한다.
다만 체격에서 미루어 알 수 있듯이 속도는 아주 느리다. 걷기는 겨우 시속 21km! 인간의 100미터 달리기 속도보다 느리다. 달리기는 시속 32km이다. 이쪽도 아주 느린건 매한가지다.
전술한 설정에도 언급했듯이 실패작인 마타의 실패 사유를 잘 연구해서, 워드 오브 블레이크 성전 시기에 WOB가 드디어 100톤을 초과하는 초중메크를 성공적으로 만들어낸 것이다. 이렇게 막대하게 거대하면 덩치도 미친듯이 커다래지는 것이 정상인데, 일러스트레이터인 데이비드 화이트가 설계를 잘 해서 높이는 어떻게든 최대한 낮췄다고 한다.
다만 체격에서 미루어 알 수 있듯이 속도는 아주 느리다. 걷기는 겨우 시속 21km! 인간의 100미터 달리기 속도보다 느리다. 달리기는 시속 32km이다. 이쪽도 아주 느린건 매한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