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서남 방언에서 자주 쓰이는 감탄사. OME와는 감탄사라는 것 외에 직접적인 상관은 없다.
"우와!", "어머나!" 정도의 뜻이다. '오매'라고 표기하기도 한다. 비슷한 말로는 '워메'가 있다.
전라남도 강진군 출신인 김영랑의 시 《오매 단풍 들것네》의 제목에 들어있고, 송대관이 부른 《분위기 좋고》라는 노래에도 "오메 좋은 거"라는 가사가 있다. 그 외에 노래 제목이 아예 "워메 좋은 거"인 것도 있고, 그걸 브금으로 깔고 할아버지가 웃통 벗은 채로 코끼리 등 위에 올라타 코끼리 코를 이용해 등목하는(...) 영상도 있다.
인터넷상에서는 오오미라고 왜곡되어 쓰이는데, 실제 서남 방언에서 '오오미' 라는 표현은 사용되지 않으며 전라도를 비하하기 위해 만든 엉터리 사투리이다.
"우와!", "어머나!" 정도의 뜻이다. '오매'라고 표기하기도 한다. 비슷한 말로는 '워메'가 있다.
전라남도 강진군 출신인 김영랑의 시 《오매 단풍 들것네》의 제목에 들어있고, 송대관이 부른 《분위기 좋고》라는 노래에도 "오메 좋은 거"라는 가사가 있다. 그 외에 노래 제목이 아예 "워메 좋은 거"인 것도 있고, 그걸 브금으로 깔고 할아버지가 웃통 벗은 채로 코끼리 등 위에 올라타 코끼리 코를 이용해 등목하는(...) 영상도 있다.
인터넷상에서는 오오미라고 왜곡되어 쓰이는데, 실제 서남 방언에서 '오오미' 라는 표현은 사용되지 않으며 전라도를 비하하기 위해 만든 엉터리 사투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