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생애
오다 스케노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기요스 성을 본거지로한 오다 야마토노카미가의 당주 오다 미치카쓰의 가신으로서 단조노슈(弾正忠)의 직을 받아, 단조자에몬노조(弾正左衛門尉)라 불리기도 했다. 1516년(에이쇼 13년), 묘흥사의 주지와 승려들이 연서장을 써서 정식으로 오다 단조노슈 노부사다(織田弾正忠信貞)란 이름을 하사받아 기요스 삼봉행 중 한 축이 되었다.
나카시마 군(中島郡)과 가이사이 군(海西郡)에 노력을 기울여 쓰시마의 항구를 손에 넣었으며, 쓰시마에 거점을 두었다. 노부사다는 이 항구의 경제력에 힘입어 훗날 전국 시대를 호령한 오다가의 기초를 닦았다고 평가받는다. 에이쇼 년간에 쇼바타 성을 쌓고, 다이에이 년간에 쓰시마 성에서 쇼바타 성으로 거점을 옮겼다. 덴분 초에 장남인 오다 노부히데에게 가독을 넘겨주고 은거하였고, 또한 기노시타 성으로 옮겨가면서 노부히데에게 쇼바타 성도 내어주었다.
1538년(덴분 7년), 사망하였다.
기요스 성을 본거지로한 오다 야마토노카미가의 당주 오다 미치카쓰의 가신으로서 단조노슈(弾正忠)의 직을 받아, 단조자에몬노조(弾正左衛門尉)라 불리기도 했다. 1516년(에이쇼 13년), 묘흥사의 주지와 승려들이 연서장을 써서 정식으로 오다 단조노슈 노부사다(織田弾正忠信貞)란 이름을 하사받아 기요스 삼봉행 중 한 축이 되었다.
나카시마 군(中島郡)과 가이사이 군(海西郡)에 노력을 기울여 쓰시마의 항구를 손에 넣었으며, 쓰시마에 거점을 두었다. 노부사다는 이 항구의 경제력에 힘입어 훗날 전국 시대를 호령한 오다가의 기초를 닦았다고 평가받는다. 에이쇼 년간에 쇼바타 성을 쌓고, 다이에이 년간에 쓰시마 성에서 쇼바타 성으로 거점을 옮겼다. 덴분 초에 장남인 오다 노부히데에게 가독을 넘겨주고 은거하였고, 또한 기노시타 성으로 옮겨가면서 노부히데에게 쇼바타 성도 내어주었다.
1538년(덴분 7년), 사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