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銳感
예민한 감각.
2. 叡感
임금이 감동함.
3. 豫感
4. 1997년 MBC에서 방영된 드라마
4.1. 제작진
- 극본 : 김진숙
- 연출 : 이승렬
4.2. 출연진
4.3. 그 외 인물
5. 오리온 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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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사의 과자 제품으로 튀기지 않은 감자칩. 맛은 오리지널 맛과 어니언 맛, 치즈 그라탕 맛, 갈릭 버터 맛 그리고 허니밀크맛이 있었으며. 2019년 기준 오리지널맛, 구운양파맛, 갈릭버터맛과 치즈그라탕맛이 있다.
튀기지 않았다고 마케팅하지만 팜올레인유로 유처리 되어 있어 기름기가 좔좔에 포화지방 폭탄인 점은 여타 감자칩들과 같다.
생각보다 감자(분말) 함량에 비해 기타 전분과 옥수수가루를 듬뿍 섞은 반죽으로 만들기에 감자칩으로서의 가치는 여타 진짜 감자로 만드는 감자칩들에 비해 떨어지는 편. 트랜스 지방도 0을 못 만들었는지[1] 0.5g미만이다. 1봉지 기준이므로 2봉지(한 갑)를 먹으면 약 1g의 트랜스 지방을 먹는 셈이다.
2004년 광고에는 '내 손에 기름기를 묻히지 말라'라는 광고가 있었으나 체조선수들로부터 항의를 받은 바 있었는데, 이는 이단평행봉이 비인기종목인데다 체조 종목 중에서도 사고가 자주 일어나기 때문이다.#
2014년 9월자 광고에는 배우로 서인국을, 성우로 박영남을 기용하였다. 박영남의 참 오랜만의 CF 출연작.
4봉입 된 상자가 원래 200g의 중량이었는데, 2015년 10월 교묘하게 각 봉지의 중량을 5g씩 줄여 180g으로 양을 대폭 줄이는 짓을 벌였다.
가격은 그대로. 개별 포장된 예감 역시 중량이 매년 꾸준히 줄고 있다.
2017년 5월 부터 개별포장된 예감이 61g 한 봉지에서 40g두봉지인 총 80g으로 15% 늘어났다. 하지만 2020년 1월 기준, 32g 두봉지 총 64g으로 20% 줄었다.
2019년 8월 편의점 기준 가격이 1200원대로 낮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