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설정
3. 알려진 영원여왕
피닉스 킹이 총 11대이었던 점과는 달리, 영원여왕의 정확한 인원은 알려지지 않았다.
- 2대 영원여왕 이브레인: 아에나리온과 아스타리엘의 딸. 거대한 재앙 때 악마들에게 살해당할 뻔했지만 아스타리엘의 부탁을 받은 두르투가 숨겨주면서 살아남게 되었다. 이후 2대, 3대 피닉스 킹인 벨 샤나르와 칼레도르 1세 시기를 다스렸다고 한다.
- ??대 영원여왕: 알라리엘의 어머니. 제국력 2273년, 다크 엘프 네임드인 유리안 포이즌블레이드에게 독살당했다.
- 마지막 영원여왕 알라리엘
4. 관련 병종
- 영원여왕의 시녀: 영원여왕의 호위부대인 아벨로른의 자매단을 지휘한다.
- 아벨로른의 자매단: 영원여왕 직속의 호위부대.
5. 기타
- 미니어처로 구현된 영원여왕은 알라리엘이 유일하다.
- 인드(Warhammer) 설정에서 영원여왕들은 10년에 한 번 인드 남단의 태양의 탑에 방문해서 모르슬리프의 일식 주기를 늦춘다고 한다.
- 소설 <The Sundering>에서 보면 원래 불사조 왕과 영원 여왕이 반드시 결혼하고 영원아이를 낳아야 한다는 법칙이 없었다. 하지만 말레키스와 모라시가 권력을 잡는 것을 근친상간을 유도하여 막으려던 반 말레키스 파 귀족들의 담합으로 이런 전통이 만들어졌다.
6. 관련 문서
7. 출처
[스포일러] 사실 알리아스라는 핀누바르와 알라리엘의 아이가 아닌 티리온과 알라리엘의 아이였다. 엔드 타임에서 알리아스라는 릴레아스의 명령을 받은 테클리스에 의해 나가쉬 부활의 제물로 희생당할 처지에 놓였고, 선세력(제국, 드워프, 하이 엘프 + 우드 엘프)들이 군대를 보내 구출 시도를 노렸으나 제국과 하이 엘프 군대는 각개 격파당했고 드워프는 비스트맨과 교전으로 싸우면서 구출에 실패하게 된다. 끝내 페이 인챈트리스, 폴크마와 함께 흑암의 아칸에게 살해당한 후 나가쉬 부활의 제물로 바쳐진다. 하지만 불사조 왕과 영원여왕의 자녀가 아니었기 때문에 나가쉬가 불완전하게 부활했고, 선세력과 동맹을 맺게하려고 시도했다.[스포일러2] 정작 선세력과 나가쉬 간의 동맹이 성사된 것은 나가쉬의 블랙 피라미드가 이킷 클로에게 폭파당하면서 나가쉬의 힘이 약화된 것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