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靈.
[1] 국어대사전에 따르면 죽은 이의 영혼을 높여 이르는 말이다.
한국에서는 "호국영령"
[2]이라는 말에서 볼 수 있다. 한자문화권의 종주 격인 중국에서는 이런 단어가 없어 일본식 한자어로 보기도 하지만,
조선왕조실록에서 종종 나오고 연산군일기의
조의제문 등에서도 언급되는 것으로 봤을 때 과거 한국에서도 현재와 유사한 용법으로 사용했던 것 같다.
국가신토에서 말하기를, 보통
천황을 위해 전쟁터에서 목숨을 바친 사람은 영령이 되어서
야스쿠니 신사에 간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