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작중 행적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행동하지만 어느정도 양심이 있는지 도 넘는 강태유의 행동에 화를 내기도 하며 14회에서 강태유와의 은밀한 자리에서 강태유가 최영진을 어떻게든 하라고 하는데도 건들이지 말라고 하는 식으로 회유를 했지만 강태유와의 거래로 인해 어쩔 수 없이 파직시킬 방법을 생각해 최영진을 뇌물수수 혐의로 체포하라 명령하고 자신이 감싸 해당 내용을 언론에 흘려 여론으로 최영진 스스로 그만두게 하려고 했다. 그러나 박종호가 이 일을 눈치채면서 뜻대로 되지 않았고, 결국 과장직을 정직당했다.
또한 16회에서 미래건설 방화 사건을 위해서 자신에게 일을 지시했다는 사실을 알고는 크게 화를 낸다. 이 일로 마음을 고쳐먹고 강태유와 더 이상 만나지 않겠다고 단언한다. 그 후 최영진에게 과거에 했던 일에 죄책감을 심하게 느꼈는지 "최영진.......미안하다....."라는 말을 남기고 경감복을 입은 후 권총으로 자살해버리고 만다. 과거에 강태유와 했던 짓에 비하면 인과응보지만, 한편으로는 죄책감에 시달리다 결국 자살을 택한 것이 무척 안타까운 인물.
또한 16회에서 미래건설 방화 사건을 위해서 자신에게 일을 지시했다는 사실을 알고는 크게 화를 낸다. 이 일로 마음을 고쳐먹고 강태유와 더 이상 만나지 않겠다고 단언한다. 그 후 최영진에게 과거에 했던 일에 죄책감을 심하게 느꼈는지 "최영진.......미안하다....."라는 말을 남기고 경감복을 입은 후 권총으로 자살해버리고 만다. 과거에 강태유와 했던 짓에 비하면 인과응보지만, 한편으로는 죄책감에 시달리다 결국 자살을 택한 것이 무척 안타까운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