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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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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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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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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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기타
(리드 기타) | |
기타 보조
(리듬 기타) | |
피아노 보조
| ミツキヨ(Mitsuki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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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
| 유경환(Kyung-hwan 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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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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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로드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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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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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1,415,288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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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ampstyle과 초희가 결성한 프로젝트 밴드 달의하루가 애니메이터 람다람과 콜라보해 유튜브에 첫 업로드한 노래. 이 영상이 트레일러를 제외하고 채널에 유일하게 업로드한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4주 만인 2020년 2월 28일에 조회수 100만 돌파, 60일 만인 3월 31일에 250만을 돌파, 67일만인 4월 7일 300만을 돌파하며 급성장했다. 트위터를 보면 ampstyle 자신도 이렇게 빠른 성장은 예상하지 못한 듯 하다. 2020년 6월에는 600만회를 기록했다. 2020년 8월에는 900만회를 달성했다. 2020년 9월 19일 오전 12시 56분 염라의 조회수가 드디어 1000만을 돌파했다!
2020년 3월 20일 공식 음원이 발매됐다. 발매되자마자 지니뮤직, 멜론 등의 뮤직 매체에서 검색순위 1위를 달성했다.
2. 상세
상당히 독특한 분위기의 음악으로, J-POP, 특히 계속 한밤중이면 좋을 텐데.와 비슷하다는 반응이 많다. 도입부가 공부해줘와 유사하다. 댓글에 있는 내용 중 추천수를 많이 받은 내용이 그 예시인데,[TMI] 대략 한국인은 "이거 J-POP 아니었어?" 하고 놀라고, 일본인은 "이거 K-POP이었어?" 하고 놀라고, 서양인은 "이거 RDR이 제작한거야?" 하고 알아본다는 느낌. 실제로 나츠시로 타카아키, near등 일본 우타이테들이 부르고 있으며 일본 아티스트들은 "한국에도 이런 느낌의 곡이 있다는 것이 좋다"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4]
유튜브에 올라온 염라의 커버나 밈 영상에 대부분 달의하루의 댓글이 달렸다. 보통 ♥를 적으며, 어떨 땐 하트를 2개 적기도 한다. 그러나, 일부 패러디 영상에서는 “..❤️“ 를 작성하기도 한다.
MV에 등장한 캐릭터들의 이름이 공개됐다.
금영노래방에 2020년 5월 19일자 업데이트로 수록되었다. 곡번은 27816.
TJ미디어에도 수록되었다. 곡번은 75449.
8월 말쯤, 양사 노래방기계에 MV도 수록되어 뮤비를 김상하면서 노래를 부를 수 있다.
유튜브에 올라온 염라의 커버나 밈 영상에 대부분 달의하루의 댓글이 달렸다. 보통 ♥를 적으며, 어떨 땐 하트를 2개 적기도 한다. 그러나, 일부 패러디 영상에서는 “..❤️“ 를 작성하기도 한다.
MV에 등장한 캐릭터들의 이름이 공개됐다.
금영노래방에 2020년 5월 19일자 업데이트로 수록되었다. 곡번은 27816.
TJ미디어에도 수록되었다. 곡번은 75449.
8월 말쯤, 양사 노래방기계에 MV도 수록되어 뮤비를 김상하면서 노래를 부를 수 있다.
2.1. 불교관
후속곡 너로피어오라에서도 이어지지만 염라, 아미타, 관세음, 회자정리 등 불교관에 관련된 단어 사용과 그에 따른 난해한 가사로 이뤄져서 다양한 해석이 있으며, 원본 영상의 댓글란은 가능성 있는 다양한 추측들이 나오고 있다.
추측을 떠나서 가사만 놓고 본다면 가사 중 '귀의'는 깨우친 사람들인 불(佛) · 깨우친 사람들의 가르침인 법(法) · 깨우친 사람들의 가르침을 수행하는 이들인 승(僧)인 불법승의 3보를 신앙해 불교를 믿는 것을 말하는데 즉, 불교를 신앙하게 되는 것을 일컫는다. 다만 불교에서는 신앙뿐만이 아니라 불교에 구원을 요청하는 의미로도 쓰인다. 가사의 맥락인 너와 나의 추종자가 손의 숨을 품고 귀의를 했다는 것은 신앙으로도 볼 수 있을 것이고, 작 중 세 인물의 상황추리로 보아 구원의 요청으로도 볼 수 있을 것이다.
또, '아미타'는 아미타불의 다른 표현이다. 이는 서방극락세계의 부처로, 극락정토에서 중생을 구제한다는 불을 뜻한다. 이는 미타(彌陀)라고도 생략되며, 영상 속에 나온 단발머리 인물도 아미타불과 관련이 있는 것인지 이름이 '미타'다. 가사에 나오는 '관세음' 역시 관세음보살의 다른 표현으로 관세음보살 역시 자비로 중생을 구제하는 보살로, 아미타불의 협시보살이다. 즉, 가사에 나오는 아미타불과 관세음보살은 관련이 깊은 부처 / 보살이다. '회자정리'는 법화경에 나오는 말로, 만난 사람은 반드시 헤어지고 헤어진 사람은 다시 만나게 된다는 말이다. 이 법화경과 관련이 있는 경전이 무량의경, 관음경으로 두 경전은 바로 아미타불과 관세음보살을 상징한다. 즉, 노래 전체가 아미타불과 직간접적인 관련이 많은 편.
추측을 떠나서 가사만 놓고 본다면 가사 중 '귀의'는 깨우친 사람들인 불(佛) · 깨우친 사람들의 가르침인 법(法) · 깨우친 사람들의 가르침을 수행하는 이들인 승(僧)인 불법승의 3보를 신앙해 불교를 믿는 것을 말하는데 즉, 불교를 신앙하게 되는 것을 일컫는다. 다만 불교에서는 신앙뿐만이 아니라 불교에 구원을 요청하는 의미로도 쓰인다. 가사의 맥락인 너와 나의 추종자가 손의 숨을 품고 귀의를 했다는 것은 신앙으로도 볼 수 있을 것이고, 작 중 세 인물의 상황추리로 보아 구원의 요청으로도 볼 수 있을 것이다.
또, '아미타'는 아미타불의 다른 표현이다. 이는 서방극락세계의 부처로, 극락정토에서 중생을 구제한다는 불을 뜻한다. 이는 미타(彌陀)라고도 생략되며, 영상 속에 나온 단발머리 인물도 아미타불과 관련이 있는 것인지 이름이 '미타'다. 가사에 나오는 '관세음' 역시 관세음보살의 다른 표현으로 관세음보살 역시 자비로 중생을 구제하는 보살로, 아미타불의 협시보살이다. 즉, 가사에 나오는 아미타불과 관세음보살은 관련이 깊은 부처 / 보살이다. '회자정리'는 법화경에 나오는 말로, 만난 사람은 반드시 헤어지고 헤어진 사람은 다시 만나게 된다는 말이다. 이 법화경과 관련이 있는 경전이 무량의경, 관음경으로 두 경전은 바로 아미타불과 관세음보살을 상징한다. 즉, 노래 전체가 아미타불과 직간접적인 관련이 많은 편.
3. 가사
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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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봤을 뿐인 얼굴
떠오르지 않나요? 네. 꺼림칙한 건 나인데 신경 쓰이잖아요? 희미해져 가는 게 사라져 없어져 버린다는 게 망설임은 항상 내 편 물어 볼 수조차 없죠 대체 어디로들 가는 건 지 몰라 인생 마지막의 숨을 든 채로 몸을 던져 버리잖아 색 바랜 기록 위에 눈물 닿아도 빛은 돌아오지 않아 구겨진 기억만을 안고 살고 싶다면 누구에게 말해야만 해? 가장 바라고 가장 두려운 것은 마음의 저편에 두고 온 나인데 어느새 손에 쥐어져 거짓말처럼 아 아미타 (그래요 그래요 좋아요 좋아요 나예요 나예요)[코러스] 바라지 않는 거라도 좋아 (그래요 그래요 좋아요 좋아요 나예요 나예요)[코러스] 두려워도 괜찮을 거라고 (위로하는 그 소리) 거짓말 (뻔한 엔딩 그 스토리) 타임라인 저 아득히 아래 쌓여버리겠지 처음으로 지은 표정 귀엽다고 해줘요? 네. 거짓말 하는 건 난데 회자정리[14]인가요? 슬그머니 거릴 두는 게 당신이 먼저 다가왔던 건데 배신감은 항상 독차지 칠흑같은 관계의 색 대체 언제 그렇게 발라 둔 지 몰라 인생 마지막 순간인 것처럼 눈을 감고 다니잖아 관계도처럼 줄이 그어져 있어 너와 나 어느 사이에 뒤틀린 추억만을 공유하고 싶다면 누구에게 말해야만 해? 가장 바라고 가장 두려운 것은 마음의 저편에 두고 온 나인데 어느새 손에 쥐어져 거짓말처럼 아 아미타 (그래요 그래요 좋아요 좋아요 나예요 나예요)[코러스] 바라지 않는 거라도 좋아 (그래요 그래요 좋아요 좋아요 나예요 나예요)[코러스] 두려워도 괜찮을 거라고 애써 연기를 해도 가면을 쓰고 하면 어떡해 정론이지만 해답으로선 오답인거네 한 치 틀림 없이 어긋난 관음 관심 관용 관세음 너와 나의 추종자가 숨을 손에 품고 귀의를 잃어버린 꿈에 미련은 없는거야 후회는 하지만 사랑했었지만 사랑받은 기억은 거짓말처럼 아 아미타 (그래요 그래요 좋아요 좋아요 나예요 나예요)[코러스] 바라지 않는 거라도 좋아 (그래요 그래요 좋아요 좋아요 나예요 나예요)[코러스] 두려워도 괜찮을 거라고 (위로하는 그 소리) 거짓말 (뻔한 엔딩 그 스토리) 타임라인 저 아득히 아래 쌓여버리겠지 |
4. 가사 해석 추측
공식적으로 가사에 대한 해석이 올라온 것이 없기 때문에 여러 추측들이 난무하다.
- 첫 번째로 잘 알려진 것은 미타가 무슨 연유인지 몰라도 자살을 하여서 하루가 미타를 그리워한다는 내용이다.
- 두 번째는 하루가 미타랑 연애를 하였지만 상처받기만 하였고 하양은 현실적인 판단을 가리킨다는 것이다.
- 케이크, 칼, 풍선은 각각 상처받았던 기억, 무언가를 단절 하기 위한 것, 남에게 거는 기대를 나타낸다고 한다.
- 곡 처음 부분에서 하루는 미타를 이상적으로 보고 만났지만 곧 그가 자신과 맞지 않는다는 현실을 깨닫게 된다.[37]
- 그리고 곡 중반부터는 드디어 하루가 미타에게 건 기대가 완전 사라짐으로 가식으로 웃기 시작한 관계가 되었고[38] 하루는 자신이 현실적으로 변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 곡 끝부분에서는 하루는 미타의 가식적인 표정을 보고 케이크를 칼로 자르려는 즉, 결단[39]을 내리려고 하지만 망설이게 된다. 망설이던 와중에 하루는 미타를 사랑했지만 사랑받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고 결국 결단을 내리며 그저 시간이 해결해줄 거라고 믿고 미타를 잊으려 한다.
- 세 번째는 하루와 하양은 서로 같은 존재이며 노래 제목 그대로 염라라는 설정이다.
5. 커버/패러디
난립을 방지하기 위해 악기, 우타이테 등의 커버곡은 조회수가 최소 10만 회 이상, 패러디는 1만 회 이상인 것만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에 달의 하루님이 ♡라고 표시해둔 것은 ♡라고 적어둡시다 |
오랜만에 한국에서 이런 서브컬쳐 관련 곡이 나오기도 했고 그에 따라 곡이 유명해지다보니 많은 분야에서 패러디 및 커버, 리믹스 등 되었다. 기존 한국 우타이테가 일본 곡을 부르던 것에서 역으로 일본 우타이테나 그룹들이 부르기도 하는 중.
- 리믹스
- 노래 커버
- Yuu0 - 『염라(Karma)』 Male Cover♡
- 연주 커버
- Project Violin - 달의하루(Dareharu) - 염라(Karma) violin cover♡
- 패러디
- 하츠네 형돈 - 정형돈 패러디
- 실사화
6. 리듬 게임 수록
6.1. DJMAX RESPECT V
모드
| NM
| HD
| MX
| SC
|
4B
| 5
| -
| 12
| -
|
5B
| 6
| 10
| -
| 15
|
6B
| 5
| 9
| 13
| 15
|
8B
| 5
| 10
| 13
| -
|
2021년 1월 28일 업데이트를 통해 DJMAX RESPECT V에 무료 수록곡으로 추가되었다.
곡 길이가 상당히 길기에 2분 10초 정도의 길이로 커팅한 채 수록되었는데, 커팅에 대한 평가는 호불호가 갈리는 편. 곡 후반부 클라이막스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을 일부 잘라내어 아쉽다는 평, 커팅 되도 들을 만 하다라는 평으로 나뉜다.
4B NM PERFECT PLAY
4B MX PERFECT PLAY
5B SC PERFECT PLAY
6B SC PERFECT PLAY
v759 패치로 상당수 내려간 15레벨 입문/최하위 곡 리스트를 채워 줄 새로운 입문곡 후보가 생겼다는 평이 다수. 다만 BPM이 느려 스코어링 난이도는 좀 올라간다.
7. 그 외
- 조매력이 개최한 노트블록 콘테스트에서 염라를 만든 사람이 있다. 영상
- 최소 2019년 12월 5일 전부터 제작했다.#
- 안타깝게도 이곡이 조회수 1000만 달성을 앞둔 상황에서 ampstyle이 2020년 9월 6일 사망하면서 그와 함께 1000만 달성의 기쁨을 함께하지 못하게 되었다.
- 그가 떠난 약 2주 후인 9월 19일, 조회수 1000만을 달성했다. 이를 기념하여 곡의 Instrumental을 공개했다.
[1] 2020년 11월 25일 오후 10시 39분 기준[2] 2020년 11월 25일 오후 10시 39분 기준[TMI] 참고로, 이 댓글은 2020년 7월 12일 오후 9시 기준 좋아요가 약 1만 2천개인 댓글이다![4] 한국 아티스트들이 일본 곡 중 K-POP과 닮은 노래를 보며 좋은 반응을 낸 것과 대응되는 일.[코러스] 5.1 5.2 5.3 5.4 5.5 5.6 5.7 5.8 5.9 5.10 5.11 5.12 중간중간에 '아미타'라는 코러스가 들린다.[7] 불교의 법화경에 나오는 말로, 만난 사람은 반드시 헤어지고 헤어진 사람은 다시 만나게 된다는 말.[14] 불교의 법화경에 나오는 말로, 만난 사람은 반드시 헤어지고 헤어진 사람은 다시 만나게 된다는 말.[19] ~인생 마지막 순간인 것처럼 몸을 던져 버리잖아~ 에서 하루는 눈물을 흘리고 있고 미타는 몸을 던지는 것처럼 되어 있으며 하양(염라)쪽으로 가고 있다. (이승에서 저승으로 간다, 즉, 죽는다라고 해석할 수 있다.)[20] '신경 쓰이잖아요, 희미해져 가는 게, 사라져 없어져 버린다는 게'를 기억으로 해석할 경우.[21] ~처음으로 지은 표정 귀엽다고 해줘요. 네? 거짓말 하는 것은 난데~[22] '잃어버린 꿈에 미련은 없는 거야, 후회는 하지만''사랑했었지만 사랑받은 기억은 거짓말처럼 아 아미타'라고 하며 하루가 하양을 칼로 베어버리는 부분[23] ~인생 마지막 순간인 것처럼 몸을 던져 버리잖아~ 에서 하루는 눈물을 흘리고 있고 미타는 몸을 던지는 것처럼 되어 있으며 하양(염라)쪽으로 가고 있다. (이승에서 저승으로 간다, 즉, 죽는다라고 해석할 수 있다.)[24] '신경 쓰이잖아요, 희미해져 가는 게, 사라져 없어져 버린다는 게'를 기억으로 해석할 경우.[25] ~처음으로 지은 표정 귀엽다고 해줘요. 네? 거짓말 하는 것은 난데~[26] '잃어버린 꿈에 미련은 없는 거야, 후회는 하지만''사랑했었지만 사랑받은 기억은 거짓말처럼 아 아미타'라고 하며 하루가 하양을 칼로 베어버리는 부분[27] ~인생 마지막 순간인 것처럼 몸을 던져 버리잖아~ 에서 하루는 눈물을 흘리고 있고 미타는 몸을 던지는 것처럼 되어 있으며 하양(염라)쪽으로 가고 있다. (이승에서 저승으로 간다, 즉, 죽는다라고 해석할 수 있다.)[28] '신경 쓰이잖아요, 희미해져 가는 게, 사라져 없어져 버린다는 게'를 기억으로 해석할 경우.[29] ~처음으로 지은 표정 귀엽다고 해줘요. 네? 거짓말 하는 것은 난데~[30] '잃어버린 꿈에 미련은 없는 거야, 후회는 하지만''사랑했었지만 사랑받은 기억은 거짓말처럼 아 아미타'라고 하며 하루가 하양을 칼로 베어버리는 부분[31] ~인생 마지막 순간인 것처럼 몸을 던져 버리잖아~ 에서 미타는 몸을 던지는 것처럼 되어 있으며 하양쪽으로 가고 있다. 하루를 이상 또는 기대, 하양을 현실이라고 해석하면 미타에 대한 이상 또는 기대가 현실로 가므로써 깨지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32] ~대체 언제 그렇게 발라 둔지 몰라~ 후 풍선을 놓아버리는 장면에서 미타에게 건 기대를 놓아버렸다고 해석할 수 있다. 그리고 '처음으로 지은 표정 귀엽다고 해줘요. 네? 거짓말 하는 것은 난데' 에서는 하루가 미타의 마음에 들기 위해서 억지로 표정을 지었다고 해석될 수 있다.[33] 이별이라고 해석된다.[34] ~인생 마지막 순간인 것처럼 몸을 던져 버리잖아~ 에서 미타는 몸을 던지는 것처럼 되어 있으며 하양쪽으로 가고 있다. 하루를 이상 또는 기대, 하양을 현실이라고 해석하면 미타에 대한 이상 또는 기대가 현실로 가므로써 깨지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35] ~대체 언제 그렇게 발라 둔지 몰라~ 후 풍선을 놓아버리는 장면에서 미타에게 건 기대를 놓아버렸다고 해석할 수 있다. 그리고 '처음으로 지은 표정 귀엽다고 해줘요. 네? 거짓말 하는 것은 난데' 에서는 하루가 미타의 마음에 들기 위해서 억지로 표정을 지었다고 해석될 수 있다.[36] 이별이라고 해석된다.[37] ~인생 마지막 순간인 것처럼 몸을 던져 버리잖아~ 에서 미타는 몸을 던지는 것처럼 되어 있으며 하양쪽으로 가고 있다. 하루를 이상 또는 기대, 하양을 현실이라고 해석하면 미타에 대한 이상 또는 기대가 현실로 가므로써 깨지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38] ~대체 언제 그렇게 발라 둔지 몰라~ 후 풍선을 놓아버리는 장면에서 미타에게 건 기대를 놓아버렸다고 해석할 수 있다. 그리고 '처음으로 지은 표정 귀엽다고 해줘요. 네? 거짓말 하는 것은 난데' 에서는 하루가 미타의 마음에 들기 위해서 억지로 표정을 지었다고 해석될 수 있다.[39] 이별이라고 해석된다.[40] 그래서 심판을 해야 하는 염라가 오히려 죄를 지었기 때문에 Karma라는 영어 제목이 붙었다는 해석도 있다.[41] 그래서 심판을 해야 하는 염라가 오히려 죄를 지었기 때문에 Karma라는 영어 제목이 붙었다는 해석도 있다.[42] 그래서 심판을 해야 하는 염라가 오히려 죄를 지었기 때문에 Karma라는 영어 제목이 붙었다는 해석도 있다.[43] 하양이 하루의 또 다른 자아이자 자신이 감추고 싶어하는 모습이라는 설도 있다.[44] MV가 진행될수록 하양이 실체화되는 듯한 연출이 나오는데, 하양을 무시하려고 할수록 오히려 강해진다는 해석.[45] 하양이 하루의 또 다른 자아이자 자신이 감추고 싶어하는 모습이라는 설도 있다.[46] MV가 진행될수록 하양이 실체화되는 듯한 연출이 나오는데, 하양을 무시하려고 할수록 오히려 강해진다는 해석.[47] 연주 영상 중 10만 최초 달성[48] 연주 영상 중 10만 최초 달성[49] 연주 영상 중 10만 최초 달성[50] 극 중 미타는 여자로 묘사되고 하양과 하루는 남자로 묘사된다.[51] 사실 달의 하루의 염라 MV의 3D를 가장한 염따의 존시나 MV의 3D이다. 거기에 매시업이 매우 잘된건 덤이다.(...) 다만, 선정성이 매우 높다.[52] 보통 달의하루 공식 채널은 패러디 영상이나 커버영상 댓글에 ♡만 달지만 이 영상은 특별하게 ..♡라고 달았다.사람들이 하트 줄까 말까 고민하다가 ..을 붙혀서 준 저 하트가 달의하루의 모든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고..[53] 일반적인 ♡가 아니라, 색이 들어간 ❤가 댓글에 달려 있다.[54] 극 중 미타는 여자로 묘사되고 하양과 하루는 남자로 묘사된다.[55] 사실 달의 하루의 염라 MV의 3D를 가장한 염따의 존시나 MV의 3D이다. 거기에 매시업이 매우 잘된건 덤이다.(...) 다만, 선정성이 매우 높다.[56] 극 중 미타는 여자로 묘사되고 하양과 하루는 남자로 묘사된다.[57] 사실 달의 하루의 염라 MV의 3D를 가장한 염따의 존시나 MV의 3D이다. 거기에 매시업이 매우 잘된건 덤이다.(...) 다만, 선정성이 매우 높다.[58] 보통 달의하루 공식 채널은 패러디 영상이나 커버영상 댓글에 ♡만 달지만 이 영상은 특별하게 ..♡라고 달았다.사람들이 하트 줄까 말까 고민하다가 ..을 붙혀서 준 저 하트가 달의하루의 모든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고..[59] 일반적인 ♡가 아니라, 색이 들어간 ❤가 댓글에 달려 있다.[60] 보통 달의하루 공식 채널은 패러디 영상이나 커버영상 댓글에 ♡만 달지만 이 영상은 특별하게 ..♡라고 달았다.사람들이 하트 줄까 말까 고민하다가 ..을 붙혀서 준 저 하트가 달의하루의 모든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고..[61] 일반적인 ♡가 아니라, 색이 들어간 ❤가 댓글에 달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