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熱效率 / Thermal efficiency / [math(eta_{sf carnot})]
열역학에서 열이 일을 해준 것에 대한 일률을 일컫는다. 기체에 열을 가하면 일부는 내부 에너지로 전환되고 일부는 열이 일로 전환된다. 이 때 가해준 전체 열량 중 기체에 흡수된 열량의 비를 의미한다. 열 그 자체가 목적인 전열장치를 제외하고[1] 열효율이 100인 장치는 이 세상에 없다. 왜냐하면 열이 모두 일로 전환되지 않고 내부 에너지로도 전환이 되기 때문이다. 열효율이 100이면 영구기관이 만들어 진다.
열역학에서 열이 일을 해준 것에 대한 일률을 일컫는다. 기체에 열을 가하면 일부는 내부 에너지로 전환되고 일부는 열이 일로 전환된다. 이 때 가해준 전체 열량 중 기체에 흡수된 열량의 비를 의미한다. 열 그 자체가 목적인 전열장치를 제외하고[1] 열효율이 100인 장치는 이 세상에 없다. 왜냐하면 열이 모두 일로 전환되지 않고 내부 에너지로도 전환이 되기 때문이다. 열효율이 100이면 영구기관이 만들어 진다.
[1] 그래서 전열도구에는 열효율을 안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