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월화 드라마 : 열여덟 스물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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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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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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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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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횟수
| 16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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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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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 파일:KBS_로고.png 자체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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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로맨틱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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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 김원용, 함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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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본
| 고봉황, 김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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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 지수현[2], <당신과 나의 43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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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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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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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좌충우돌 연애회복 프로젝트
방송국 구성작가 출신인 29세 주부 혜찬(박선영 분)이 고교시절 동창이자 유명 연예인인 남편 상영(류수영 분)과 이혼하려던 찰나 교통사고로 기억을 잃고 18세로 퇴행해 겪는 해프닝을 그린 드라마. 그동안 기억상실이라는 소재가 비극과 극적인 장치로 쓰였다면 이 드라마에서는 '관계 회복'의 장치로 쓰였다는 점을 들어 신선함을 추구했다.
2. 등장 인물
2.1. 주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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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기억 못하는 여자...영화감독이 꿈인 여고생 유혜찬은 친구가 강봉만에게 사랑고백을 하다가 매정하게 거절당하는 것을 보고 분에 못 이겨 흥분하다가 자신이 밟은 대걸레 자루에 머리를 맞고 쓰러진다. 얼마 후 깨어보니 생전 처음 보는 아저씨가 괜찮느냐고 물어본다. 영문을 모르는 혜찬에게 남자는 남편 얼굴까지 까먹었냐며 화를 낸다. 이거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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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만 기억하는 남자...최고의 톱배우 강상영. 고교동창인 아내 혜찬의 갑작스런 이혼요구에 홧김에 응하려 하지만 아내가 교통사고로 기억을 잃고 18세 시절로 퇴행하자 아내의 기억과 사랑을 회복시켜 주려고 애쓰는
의외로지고지순한 인물. 결국 그 과정에서 아내에게 다시 애뜻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 박은혜 - 신지영 역사랑만 얻지 못한 여자...혜찬의 친구이자 현재 인기 여배우. 강상영을 짝사랑하며 고교생 김눈이 혜찬을 좋아하는 걸 알고 이를 폭로하여 곤경에 빠뜨리려 한다.
- 이중문 - 김눈 역사랑만 얻고 싶은 남자...열여덟 살의 기억으로 되돌아간 유혜찬을 좋아하는 고등학생.
2.2. 그 외 인물들
- 신구 - 강치수 역
- 김지영 - 떡볶이집 할머니 역
- 조양자 - 박순녀 역
- 조은지 - 유혜원 역
- 이상우 - 강봉규 역: 강봉만(강상영)의 동생
- 안내상 - 서윤오 역
- 이대연 - 최 기자 역
- 이한위 - 방 감독 역
- 정다혜 - 이은지 역
- 김다래 - 김선미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