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남겨둔 연호네거리 인근 허허벌판을 공공주택지구로 개발하는 계획. 수성구 연호동, 이천동일원 89만7천m2을 법조타운, 산업단지, 주거시설, 상업시설로 개발한다. 9300명/3800세대가 거주할 계획이며 2018년 착공해 2023년 준공할 예정이지만 토지보상문제로 지연되고있다. 아래내용에 서술. 다양한 주거단지 유형을 도입하여 건설하는데 타운하우스, 테라스하우스, 신혼희망타운, 청년주택등을 병행한다. 옆으로는
삼성라이온즈파크와
수성알파시티를 접하고있어 알파시티와 연계해 개발할 방침이며 시공사는
LH이다.
LH가 연호지구를 개발하기 위해 토지매입과정 중 이미 분양한 테라스하우스를 매입한다고 하여 지주들과 마찰이 있다. 지주들은 연호지구의 장래를 보고 투자한 것이라 토지매입을 반대하는 입장이며 LH는 토지매입을 강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