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생애
연 애후 2년(기원전 765년), 연 애후가 재위 2년 만에 사망하자, 그 뒤를 이어 연나라 제후가 되었다.
연 정후 36년(기원전 729년), 연 정후는 사망하자, 그 아들이 뒤를 이으니 그가 바로 연 목후다.
연 정후 36년(기원전 729년), 연 정후는 사망하자, 그 아들이 뒤를 이으니 그가 바로 연 목후다.
[1] 사기색은(史記索隱)에서는 鄭(정)자가 시법에 없는 글자라서, 시호가 아닌 휘라고 보았다. 한서 왕자후표에서 제후왕의 시호를 적는 난에 시호가 없는 형산왕 유사(劉賜)를 형산사왕(衡山賜王)으로 적은 사례가 있다.[2] 사기색은(史記索隱)에서는 鄭(정)자가 시법에 없는 글자라서, 시호가 아닌 휘라고 보았다. 한서 왕자후표에서 제후왕의 시호를 적는 난에 시호가 없는 형산왕 유사(劉賜)를 형산사왕(衡山賜王)으로 적은 사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