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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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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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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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 고양이 낸시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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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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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생활사
3. 작품
[1] 엘렌 심이 한국에서 대학생활을 할때 친구가 자취촌 근처에서 주워다준 고양이로, 게임 아이템까지 팔아가며 피부병을 치료하고 미국에 갈때도 주저않고 데려갈 정도로 소중한 가족이다. 여담으로 휴지의 모습을 보면 정말 낸시와 닮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얗고 복실복실하고 동그랗고 작중 낸시는 일단 암컷이다.[2] 작가는 5% 확률로 아이템이 없어진다 하면 없어지고, 90% 확률로 성공한다 하면 나머지 10% 확률로 실패할 정도로 운빨이 극혐이다. 그래서 휴지가 치료후 당일 밤을 넘길 확률이 50%라 했을때 자신의 운빨이 적용될까봐 더 걱정됐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