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존 인물
1.1. 북이스라엘 국왕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px-Elah_Rex.jpg
기원전 886년~기원전 885년
북이스라엘 왕국의 4대 국왕.
엘라는 북이스라엘의 4대 왕으로 바아사의 아들이다. 바아사가 죽은 후 디르사에서 왕위에 올랐지만, 별로 한 것도 없이 재위 2년 만에 술먹고 궁에서 잠들어 있다가 시므리가 반란을 일으켜 시해되고, 일가는 몰살되었다.[1] 선왕인 바아사가 우상을 숭배하자 하느님이 노하여 예언자를 보내어 경고하였는데
이렇게 지므리는 바아사의 집안을 몰살시켰는데, 이는 야훼께서 예언자 예후를 시켜 바아사를 두고 하신 말씀 그대로였다.
열왕기상 16:12 (공동번역성서)
그 예언이 이루어져 멸문을 당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