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엔지니어(리스크 오브 레인)

문서의 이전 버전(r10)을 보고 있습니다.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1. 능력2. 스킬
2.1. Tri-nade2.2. Bounding Mine2.3. Thermal Harpoons2.4. Auto-Turret/Auto-Turret Mk.2
3. 운영
3.1. 장점3.2. 단점
4. 아이템 운영
4.1. 우선권이 필요한 아이템4.2. 우선권까지는 아니더라도 욕심 낼만한 아이템4.3. 비추천/비상성 아이템


파일:external/img2.wikia.nocookie.net/Engineer.png
"...그리하여 그는 떠났다. 사람인 부분보다 강철과 회로로 된 부분이 더 많은 모습으로."

리스크 오브 레인의 언락 캐릭터.

언락조건
40개의 드론을 구입
누적해서 총 40개의 드론을 구입하면 되며[1], 아이템이 많이 언락되지 않은 초보자들에게는 드론이 더 나을 수 있기에 게임을 어느 정도 하다 보면 쉽게 얻을 수 있다.

1. 능력

능력
구분
기본 능력
레벨당 상승 수치
구분
기본 능력
레벨당 상승 수치
체력
120(+50)
+34
공격력
12
+3
체력 회복
0.9
+0.3
공격 속도
느림
-
아머
-
+2
사정거리
하~중
이동 속도
느림
-
기타 상승치
-
-

2. 스킬

2.1. Tri-nade

Z - Tri-nade
80% 데미지의 수류탄을 3개 날린다.
3발의 유탄을 날린다. 이 수류탄은 적에게 부딪치기 전에 일정시간 굴러다닌다. 그리고 벽에 닿아도 터지지 않는다. 잔경직이 커서 가까이 적이 붙었을 때 급하게 쏜 뒤 지뢰를 까는 패턴이 흔히 쓰인다.

2.2. Bounding Mine

X - Bounding Mine(쿨타임 6초)
300% 데미지의 지뢰를 설치한다. 최대 15개까지 보유 가능하다.

지뢰 설치에는 쿨타임이 없으며 지뢰가 0개일 때 비로소 쿨타임이 표시된다. 또, 지뢰가 1개 이상 있더라도 매 쿨타임마다 지뢰가 계속 추가된다. 포탈을 건드리기 전까지는 10~12개 정도 여유분을 남겨놓고 계속 사용해주다가 보스가 나오면 터렛과 함께 전부 깔아주자. 여유분만 있다면 지뢰 설치는 15개가 넘어도 계속 가능하며, 일정 시간동안 터지지 않은 지뢰는 자폭하는게 아니라 그냥 사라져버리니 주의.

2.3. Thermal Harpoons

C - Thermal Harpoons(쿨타임 5초)
250% 데미지의 열추적 미사일을 4개 발사.
사용하기에 따라서 게임을 아주 쉽게 풀어갈 수 있게 해준다. 일단 범위가 플레이어의 시야 범위 약간 바깥이라서 주위에 몹이 있는지 확인할수 있고 자체 사거리도 꽤나 긴 편이다. 공격속도를 올리면 미사일의 발사 속도도 빨라져, 조금 더 안정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점프 중 공중에서 발동하면 발사 딜레이가 줄어드는 편이다. 그래서 이단점프나 점프력 상승 세팅이 많으면 편해진다.

2.4. Auto-Turret/Auto-Turret Mk.2

V - Auto-Turret(쿨타임 40초)
30초 동안 100% 데미지의 3연발 터렛을 설치하며. 최대 2개까지 보유할 수 있다.
강화 V - Auto-Turret Mk.2(쿨타임 상동)
터렛 보유량이 3개까지 늘어난다.
30초 동안 100% 데미지의 3연발 터렛을 설치하며. 최대 2개까지 보유할 수 있다. 터렛 공격은 일정 텀을 가지며, 일정 데미지를 받으면 없어진다. 플레이어에 쏠리던 어그로가 일시적으로 터렛으로 옮겨가기 때문에 급할 때는 회피기처럼 쓸 수도 있다. 단, 터렛 양 옆으로 적들이 있으면 계속 방향만 바꾸다가 공격을 제대로 못해보고 사라지는 수가 있으므로 인포서처럼 한쪽 방향만 사격할 수 있게끔 설치해 줘야 한다. 끝과 끝에 마주보게끔 설치해두는 것이 좋다.

3. 운영

평소에는 C스킬로 견제하다가 적절한 위치에 지뢰를 깔고 딜링을 넣으려고 할때 터렛을 설치하는게 중요하다.

3.1. 장점

  • 높은 딜링 - 미리 매설해둔 지뢰가 한 번에 일제폭발할 시 그 딜링은 스나이퍼를 능가한다. 특히 초반 스테이지 보스들을 이를 통해 상당히 날먹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진행에 유리.

  • 게임내 가장 폭넓은 공격범위 - 넓은 해상도로 지정한 화면 너머까지 닿는 미사일과, 직선지점에 설치해 둔채 자동공격으로 필드를 장악하는 터렛, 그리고 엄청난 지속시간을 보여주는 지뢰 덕에 화면 전체를 매우 넓게 사용하며 전투가 가능하다.

3.2. 단점

  • 회피기의 부재 - 회피기가 없다. 때문에 순식간에 둘러싸이게 된다면 지뢰가 없는 이상 어느정도의 피해를 각오해야만 한다.
  • 이동기의 부재 - 이동기도 없다. 때문에 이속 아이템이 중요하다. 적과 단,중거리로 무빙하면서 싸우는 일은 애초에 거의 없기 때문에 전투중엔 별 문제없지만, 멀리서 아이템이 젠 되거나, 낙하로 인해 길이 꼬여서 시간이 걸리는 등의 일이 골치아프다.

4. 아이템 운영

4.1. 우선권이 필요한 아이템

  • 염소 발: 엔지니어는 이동기가 없는데다가 무적기도 없기때문에 이동속도를 높여 적을 피해갈 수 있어야한다.

  • 에일리언 헤드: 터렛과 지뢰의 쿨타임을 감소시킨다.

  • 제트펙, 깃털: 추적 미사일을 사용하면 캐릭터가 2초간 멈추는데 이 때 적한테 공격받기라도 하면 큰일이므로 공중에서 쓰는것이 효율적이다. 특히 깃털은 이동기가 없어서 맵에서 낙하할때마다 골치아프게 오랜 시간동안 돌아가야하는 엔지니어의 가장 귀찮은 부분을 방지해준다.

  • 의식용 단도 : 미사일과 궁합이 좋다. 미사일만으로도 Y축 범위가 게임내 최고수준인데 거기에 단도까지 발동되면 화면전체를 쓸어담는 수준의 플레이가 가능하다. 특히 유리의 아티팩트를 적용한 상태라면 어마어마한 대량학살이 펼쳐지기도 한다.

4.2. 우선권까지는 아니더라도 욕심 낼만한 아이템

  • 처치 시 효과 발동 아이템 - 위습이나 가솔린이 있다면 광역기가 없어 적 무리를 잡을 때 좀 고생하는 부담을 덜을 수 있다.

4.3. 비추천/비상성 아이템

  • 공격 시 효과 발동 아이템 - Z와 C가 각각 3히트, 4히트 하기에 발동 확률 자체는 높으나, 엔지니어는 회피기나 이동기가 없어서 적들을 가만히 앉아 공격하고 있을 시간이 없다.
[1] 파괴된 드론 수리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