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설명
속성은 메이드.
펠리시아에게 애칭으로 불리고 펠리시아가 애정을 표하는 몇 안 되는 인물이니만큼 펠리시아와의 연대감은 끈끈한 편. 그 살육공주 펠리시아가 친구라고 부르는 걸 보면 단순한 주종관계 이상으로 보인다.
그녀가 깡패들에게 둘러싸인 것을 카이레스가 구해주려다 선수쳐서 참살하는 여자를 본 것이 펠리시아와 카이레스의 첫 만남. 그래도 펠리시아가 깡패들을 반불구로 만드려는 걸 카이레스에게 막아달라고 하는걸 보면 펠리시아와는 달리 상식인이다.
카이레스와 펠리시아가 만나기 전부터, 펠리시아의 무사수행이 시작된 직후부터 개념이 없는 펠리시아는 일반 시녀인 그녀를 무사수행 시종으로 끌고 다녔다. 그만큼 서로를 믿고 또 충성심이 강했다는 뜻이었겠지만 결국 그것때문에 죽을 뻔하기도 한다.
결국 지쳐 쓰러진 그녀를 카이레스가 펠리시아의 압박으로 병원에 소지금을 탈탈 털어 입원시킨다. 시종은 입원했고, 기사는 종자가 없으면 갑옷도 못 입으니 결국 카이레스가 그녀를 대신할 종자가 되었다. 이렇게해서 카이레스의 운명은 본격적으로 꼬이기 시작한다.(...)
후에 일행이 성에 잠입할 때 도움을 주긴 하나, 삭풍의 라파엘 각성 이후의 언급은 없다. 아마 삭풍의 라파엘에 의해 숙청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여담이지만 카이레스를 잘생겼다고 칭찬한 사람은 드라이어드 3자매를 제외하면 그녀가 유일하다.
펠리시아에게 애칭으로 불리고 펠리시아가 애정을 표하는 몇 안 되는 인물이니만큼 펠리시아와의 연대감은 끈끈한 편. 그 살육공주 펠리시아가 친구라고 부르는 걸 보면 단순한 주종관계 이상으로 보인다.
그녀가 깡패들에게 둘러싸인 것을 카이레스가 구해주려다 선수쳐서 참살하는 여자를 본 것이 펠리시아와 카이레스의 첫 만남. 그래도 펠리시아가 깡패들을 반불구로 만드려는 걸 카이레스에게 막아달라고 하는걸 보면 펠리시아와는 달리 상식인이다.
카이레스와 펠리시아가 만나기 전부터, 펠리시아의 무사수행이 시작된 직후부터 개념이 없는 펠리시아는 일반 시녀인 그녀를 무사수행 시종으로 끌고 다녔다. 그만큼 서로를 믿고 또 충성심이 강했다는 뜻이었겠지만 결국 그것때문에 죽을 뻔하기도 한다.
결국 지쳐 쓰러진 그녀를 카이레스가 펠리시아의 압박으로 병원에 소지금을 탈탈 털어 입원시킨다. 시종은 입원했고, 기사는 종자가 없으면 갑옷도 못 입으니 결국 카이레스가 그녀를 대신할 종자가 되었다. 이렇게해서 카이레스의 운명은 본격적으로 꼬이기 시작한다.(...)
후에 일행이 성에 잠입할 때 도움을 주긴 하나, 삭풍의 라파엘 각성 이후의 언급은 없다. 아마 삭풍의 라파엘에 의해 숙청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여담이지만 카이레스를 잘생겼다고 칭찬한 사람은 드라이어드 3자매를 제외하면 그녀가 유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