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작중 행적
처음 프로토콜 오메가 1.0 으로 활동할 때는 그다지 큰 활약상은 없었지만 알파와 몇몇 쩌리가 해임되고 베타가 주장이 되어 프로토콜 오메가 2.0 을 이끌게 되자 알파를 다시 복귀시키기 위해 1.0 때부터 이어오던 몇몇 멤버들을 설득하여 라이몬 멤버들을 습격한다.
그러나 2번에 걸쳐서 공격한 결과 첫 번째는 제압하나 싶더니 갑툭튀한 다크 엑소더스의 등장으로 무산되고 두 번째는 슈우의 도움으로 화신 암드에 성공한 마츠카제 텐마의 활약에 패배하고 만다. 이 때문에 토도 헤이키치에 의해 무한감옥에 떨어질 위기에 처하지만 어째서인지 베타가 그것을 저지한다. 덕분에 3.0까지 쭉 이어지는 결과를 낳는다.
다시 등장하는 때는 라이몬이 엘드라드에 초대되었을 때로, 신도 타쿠토가 속해 있는 팀 02에 속하게 된다. 그러나 프로토콜 오메가의 주장들이 서로 텃세를 부리자 자신도 알파의 편에 서서 신도의 골머리를 썩게 한다. 그러나 후반전에 다시금 플레이 메이커로써 거듭난 신도의 활약에 감화되고 축구의 즐거움을 알게 된다.
그러나 2번에 걸쳐서 공격한 결과 첫 번째는 제압하나 싶더니 갑툭튀한 다크 엑소더스의 등장으로 무산되고 두 번째는 슈우의 도움으로 화신 암드에 성공한 마츠카제 텐마의 활약에 패배하고 만다. 이 때문에 토도 헤이키치에 의해 무한감옥에 떨어질 위기에 처하지만 어째서인지 베타가 그것을 저지한다. 덕분에 3.0까지 쭉 이어지는 결과를 낳는다.
다시 등장하는 때는 라이몬이 엘드라드에 초대되었을 때로, 신도 타쿠토가 속해 있는 팀 02에 속하게 된다. 그러나 프로토콜 오메가의 주장들이 서로 텃세를 부리자 자신도 알파의 편에 서서 신도의 골머리를 썩게 한다. 그러나 후반전에 다시금 플레이 메이커로써 거듭난 신도의 활약에 감화되고 축구의 즐거움을 알게 된다.
3. 필살기
- 슛 커맨드 06(플라즈마 볼) - 슛 계열
4. 인기 및 동인계에서
미형인 외모에 분량이 그럭저럭 받쳐줘서 그런지 인기는 썩 나쁘지 않다.
주로 엮이는 대상은 BL계에서는 알파와 주로 엮이는데 이 때의 모습은 주로 알파 빠돌이로 굴려진다.[2] NL계에서는 같은 A5 동지이자 프로토콜 오메가 고정멤버인 레이자와 자주 엮인다. 혹은 2.0의 주장인 베타, 2.0에서 자신과 비슷한 포지션의 오르카와는 마이너하게 주로 엮인다.
주로 엮이는 대상은 BL계에서는 알파와 주로 엮이는데 이 때의 모습은 주로 알파 빠돌이로 굴려진다.[2] NL계에서는 같은 A5 동지이자 프로토콜 오메가 고정멤버인 레이자와 자주 엮인다. 혹은 2.0의 주장인 베타, 2.0에서 자신과 비슷한 포지션의 오르카와는 마이너하게 주로 엮인다.
[1] 각각 2.0에는 오르카, 3.0에는 갈링이 이쪽에 속한다. 셋 다 각자 주장에 대한 충성심 또는 친밀함이 언급되는 설명이 있을정도.[2] 자나크 세뇌 버전에서도 그럼에도 알파에 대한 충성심은 변함없다.라는 설명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