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2000년 제9호 태풍
2000년 제9호 태풍 이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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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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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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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기간
| 2000년 8월 10일 3시 ~ 2000년 8월 18일 2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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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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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등급
| 1등급[JT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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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크기
| 대형(직경 120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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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기압
| 975 h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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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풍속
| 1분 평균
| 39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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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평균
| 33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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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생성과 소멸
3. 2006년 제3호 태풍
2006년 제3호 태풍 에위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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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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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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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기간
| 2006년 7월 1일 3시 ~ 2006년 7월 10일 2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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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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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등급
| 4등급[JT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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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크기
| 중형(직경 75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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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기압
| 930 h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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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풍속
| 1분 평균
| 67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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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평균
| 51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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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생성과 소멸
3.2. 피해
'에위니아'가 그 이전에 왔던 태풍들과 비교하면 직접적으로 준 피해는 적었으나 그래도 피해가 있었다. 상륙당시 남부지방에 200mm 이상의 집중호우가 발생하였고, 이로 인해 사망자 40명, 약 1000세대의 이재민이 발생하였다. 그래서 7월 18일 경상남도, 남해안 일부 지역[5]에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되었다.
문제는 에위니아가 상륙한 후에 벌어진 집중호우였다. 에위니아가 상륙했을 때 태풍에 대한 대비만 했지, 그 뒤에 폭우가 중부 지역을 강타 할 줄은 상상을 못했다. 에위니아로 인해 대기가 불안정해져 비가 자주 내렸는데 결국에는 7월 12일부터 7월 16일 까지 이어지는 역대급 장마로 중부 지방에서는 200 mm~300 mm나 되는 비가 내려서 시가지 침수, 하천 범람, 산사태를 경험하게 되었고 재산피해액은 늘어나서 약 1조 8천억 원(역대 3위)이라는 피해가 발생하였다.
에위니아는 직접 큰 피해 내는 것보다 대기를 불안정하게 해서 이후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중부 지방에 집중호우가 내리게 하고 피해를 입은 상태로 가져오게 했다는 것은 독특한 태풍이라 할 수 있다.
문제는 에위니아가 상륙한 후에 벌어진 집중호우였다. 에위니아가 상륙했을 때 태풍에 대한 대비만 했지, 그 뒤에 폭우가 중부 지역을 강타 할 줄은 상상을 못했다. 에위니아로 인해 대기가 불안정해져 비가 자주 내렸는데 결국에는 7월 12일부터 7월 16일 까지 이어지는 역대급 장마로 중부 지방에서는 200 mm~300 mm나 되는 비가 내려서 시가지 침수, 하천 범람, 산사태를 경험하게 되었고 재산피해액은 늘어나서 약 1조 8천억 원(역대 3위)이라는 피해가 발생하였다.
에위니아는 직접 큰 피해 내는 것보다 대기를 불안정하게 해서 이후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중부 지방에 집중호우가 내리게 하고 피해를 입은 상태로 가져오게 했다는 것은 독특한 태풍이라 할 수 있다.
3.3. 기록
순간최대풍속(m/s)
| 제주
| 고산 33.8 성산 30.0 제주 27.2 서귀포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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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 완도 40.2 여수 38.4 진도(첨찰산) 35.3 흑산도 33.4 해남 32.2 장흥 28.2 고흥 25.1 광주 19.7 목포 18.7 순천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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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 장수 21.7 군산 19.0 전주 16.2 부안 15.1 남원 14.5 임실 13.8 정읍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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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 서산 21.5 천안 20.0 보령 19.6 대전 18.2 부여 17.5 금산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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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 추풍령 20.6 충주 17.3 보은 17.2 청주 13.7 제천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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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 백령도 18.6 인천, 수원 17.1 양평 17.0 동두천 15.8 서울 14.3 강화 12.8 파주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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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내륙 평지
| 영월 14.5 인제 13.8 원주 12.8 철원 12.0 춘천 10.2 홍천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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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안/산지
| 동해 21.5 대관령 16.6 강릉 14.3 속초 12.1 태백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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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서부
| 대구 19.9 안동 18.8 상주, 문경 15.6 의성 14.1 영주 13.1 구미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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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부
| 울진 33.3 울릉 28.3 영덕 21.7 포항 19.3 영천 15.1 봉화 13.6
| |
경남 서부
| 남해 32.0 통영 29.1 산청 21.1 거창 13.8 합천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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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동부
| 창원 30.9 거제 27.7 부산 27.3 진주 25.1 울산 24.1 밀양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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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량(mm)[7]
| 제주/전남
| 여수 253.5 고흥 240.5 순천 167.5 장흥 158.5 제주 153.0 해남 120.0 성산 117.0 서귀포 114.0 완도 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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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 군산 117.0 남원 92.0 장수 87.5 임실 83.0 전주 56.5
| |
충청
| 추풍령 225.5 금산 151.5 제천 75.0 보은 63.0 대전 50.0
| |
강원
| 대관령 152.5 태백 115.0 속초 105.0 강릉 88.0 대관령 77.0 인제 75.0 영월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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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서부
| 대구 218.0 구미 213.0 상주 149.5 의성 148.0 영주 111.5 문경 106.0 안동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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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부
| 영천 184.0 포항 164.0 영덕 158.0 울진 98.5 울릉 88.5 봉화 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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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서부
| 남해 378.0 산청 353.5 진주 286.5 합천 252.0 거창 223.5 통영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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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동부
| 거제 295.5 창원 270.5 울산 240.0 부산 226.0 밀양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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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12년 제18호 태풍
2012년 제18호 태풍 에위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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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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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기간
| 2012년 9월 24일 21시 ~ 2012년 9월 30일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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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등급
| 열대폭풍[JT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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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크기
| 중형(직경 90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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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기압
| 985 h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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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풍속
| 1분 평균
| 28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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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평균
| 26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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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생성과 소멸
5. 2018년 제4호 태풍
2018년 제4호 태풍 에위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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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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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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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기간
| 2018년 6월 5일 9시 ~ 2018년 6월 9일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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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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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등급
| 열대폭풍[JT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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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크기
| 소형(직경 44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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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기압
| 998 h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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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풍속
| 1분 평균
| 21 m/s
|
10분 평균
| 21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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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 절반 이상을 열대 저압부로 보내다가 중국 대륙 근처에 다다라서야 태풍으로 발전했고 얼마 못 가 소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