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힘을 쓴다는 점과 최종보스 수준의 강력한 힘, 그리고 그 명성때문에
니코니코 동화에서는 에어맨으로 비유되고 있다.
다이어가
치타맨으로 비유되는 것과 비슷하면서도 안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다이어는 반쯤 웃자고 하는 것이지만, 와무우는 정말 에어맨이랑 닮은 점이 많아서...
'저 회오리(神沙風) 몇 번 해봐도 피할 수 없어'라는 대목이 특히나 싱크로가 높다는 점에서 에어맨으로써의 입지가 확실히 굳어졌다. 오죽하면 록맨의 도트로 죠셉을, 에어맨의 도트로 와무우를 패러디한 것도 니코니코에 있다.
길가메쉬의 최강 무기가
에아인 것, 그리고 일본에서 '에어맨'의 발음이 '에아-만'인것을 이용해, 언어유희로 '에
아 맨' 즉 '에어맨'으로 길가매쉬를 부르는 사람도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