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도르의 제 5대 왕 에아렌딜은
제3시대 48년
케멘두르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의 이름인 에아렌딜은 먼 조상인
에아렌딜에게서 따온 것이다. 238년 즉위하여 324년 276세의 나이로 서거할 때까지 곤도르를 통치하였다. 그가 서거하자 아들
아나르딜이 뒤를 이어 즉위하였다.
제 3대 왕
발란딜이 서거하고 아들 엘다카르가 뒤를 이어 즉위하였다. 이 시기
두네다인은
제1시대 그들의 선조
에다인들이
벨레리안드에 들어오기 전 살았던 튀른 고르사드 지역에 왕과 영주들의 무덤을 세웠다. 이 지역은 훗날 '
고분구릉'으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