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 로더
Estée Lauder | |
창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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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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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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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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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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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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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자 에스티 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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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잦은 피부 트러블로 고민했던 에스티 로더가 자체 개발한 저자극성 화장품을 판매하면서 출발했다. 그 후 에스티 로더의 굉장한 상업적 재능으로 굴지의 명품 화장품 브랜드로 등극. 1946년 에스티 로더가 자신의 배우자 조셉 로더와 함께 에스티 로더 컴퍼니(The Estée Lauder Companies Inc.)를 창립했다. 회사가 발전하면서 산하에 수많은 화장품 회사들과 브랜드를 거느린 세계적인 대기업으로 성장하였다.
미국 공항 면세점, 기내 면세점 인기 브랜드이다. 국내 판매 가격과는 비교도 안 되는 파격적인 가격에 구입이 가능하기 때문인데, 특히 미국 공항 내 면세점에서는 운 좋으면 국내 가격의 50% 수준으로도 구입할 수 있다. 물론 한 명이 구입할 수 있는 수량에 제한은 있다.
한국에서는 1980년대 초중반에 쥬리아를 통해 진출했으며[3] 대개 외국 광고를 수입해 내보냈으나, 2013년 초에 한국인이 출연하고 한국적 감성을 담은(?)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
참고로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기업이자 S&P 500 지수에 포함된 우량기업이다. 2016년 시가총액 기준 화장품 회사 중에서 SK-II[4], P&G, 로레알에 이어 네 번째로 높은 시가총액을 기록하고 있다. 단, P&G와 유니레버는 순수 화장품 기업이 아니기 때문에 단순 비교는 어렵다.
2.1. 산하 기업 및 브랜드
- 오리진스
- 아베다
- 스매쉬 박스
- 라 메르
- 달팡
- 랩 시리즈
- 투 페이스드
- 베카
- 글램 글로우
- 아베다
- 르라보
- 프레데릭 말
- 아라미스
- 에어린
2.2. 제품
3. 여담
4. 논란
- 2020년 11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파운데이션을 구입한 소비자에게 "동양인에겐 어울리지 않는 컬러"라면서 "동양인에게 가장 어울리는 컬러로 발송한다"며 다른 톤의 제품을 발송해 인종차별 논란이 일었다. 제보자는 "한국에서 구입한 사람은 모두 동양인이고, 동양인은 피부색이 어둡다는 생각 자체가 인종차별"이라는 상품 후기를 올렸고, 에스티 로더 측은 이 사안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내부 교육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하지만 정작 바뀐 제품을 받은 당사자는 회사로부터 연락을 받지 못했고, 공식 사이트가 아닌 SNS에 사과문을 올리며 피해자들에 대한 대책 언급이 없는 것에 진정성 논란, '모든 여성'이라는 표현으로 남성 고객에 대한 배제 - 성차별 논란까지 추가로 일었다.
단어 하나 때문에그냥 모든 고객님이라 하지인스타그램 사과문, 기사.
[1] 정확히는 뉴욕주 뉴욕시 767 Fifth Avenue 소재 제너럴 모터스 빌딩에 위치하고 있다.[2] 정확히는 뉴욕주 뉴욕시 767 Fifth Avenue 소재 제너럴 모터스 빌딩에 위치하고 있다.[3] 1990년대 초반 이후 엘코잉크였다가 이엘씨에이 한국 유한회사로 국내 판권이 옮겨졌다.[4] P&G가 인수한 일본의 화장품 브랜드[5] 모 방송사의 화장품 실태를 밝히는 프로그램에서 의학적으로 별다른 효과가 없는 걸로 증명되었지만, 어찌됐든 유명한 데는 이유가 있는 듯.[6] 모 방송사의 화장품 실태를 밝히는 프로그램에서 의학적으로 별다른 효과가 없는 걸로 증명되었지만, 어찌됐든 유명한 데는 이유가 있는 듯.[7] 다만 엄청나게 매트 뽀송뽀송 혹은 건조... 한 데다 빠르게 말라서 고도의 스킬을 요한다. 화장 초보에게는 가부키 화장을 선사해 줄 파운데이션이다.[8] 다만 엄청나게 매트 뽀송뽀송 혹은 건조... 한 데다 빠르게 말라서 고도의 스킬을 요한다. 화장 초보에게는 가부키 화장을 선사해 줄 파운데이션이다.[9] 윤아의 이니스프리 10년 계약이 끝나자 칼같이 데려왔다.[10] 윤아의 이니스프리 10년 계약이 끝나자 칼같이 데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