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루삐루, 빠루빠루."
지니키즈의 2010년대 후반 에피소드인
몬스터 유치원의 주역. 삐빠별 출신의 외계인 소녀로 그림을 상당히 잘 그리며, 눈을 반쯤 감고 있다. 샘을 잘생겼다고 생각한다. 여담으로 유치원의 간식을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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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 수는 있으나 다른 아이들과 달리 언제나 무표정하며 감정의 기복도 낮은 편이다. 이런 성격 때문에 동요에서는 성격 재현이 어지간하게 힘든 편이라 동요에서는 본편보다도 밝게 묘사된다.
1화에서 머리 위 더듬이의 염력으로 사물함을 번쩍 들어올리는데 다른 원아들이 충격과 공포에 빠진 것을 보는 등 몬스터 유치원의 주역들 중 가장 강하게 묘사된다. 이외 본편에서는 떠다니는 채로 다니나 동요 콘텐츠에서 사용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