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메랄드나무보아(에메랄드트리보아)
Emerald tree boa | |
학명
| Corallus caninus
Linnaeus, 1758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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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삭동물문(Chor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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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충강(Repti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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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목(Squam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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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과(Boi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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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보아속(Coral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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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나무보아(C. canin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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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최대 몸길이는 180cm 정도지만 지역에 한에서는 더 크게 자라며, 먹이로는 도마뱀, 개구리, 작은 새 등을 잡아먹는다.
몸색은 이름처럼 에메랄드 빛이 도는 녹색으로 몸통에는 삼각형 또는 가로줄무늬 모양의 하얀 얼룩무늬가 있으며, 이 얼룩무늬가 이어지도록 몸통 중앙에 하얀 세로줄무늬가 있는 개체도 있는등 지역에 따라서 체색이나 체형 등에 변이가 있다.
난태생으로 암컷은 6~14마리의 새끼를 낳으며, 어린 개체는 어두운 주황색이나 붉은색을 띄지만 생후 9~12개월 쯤부터 녹색을 띄기 시작하며 커갈수록 녹색이더 진해진다고 한다. 다만 종에 따라서 노란색이나 붉은색을 띄는 개체도 있다고 한다.
몸색은 이름처럼 에메랄드 빛이 도는 녹색으로 몸통에는 삼각형 또는 가로줄무늬 모양의 하얀 얼룩무늬가 있으며, 이 얼룩무늬가 이어지도록 몸통 중앙에 하얀 세로줄무늬가 있는 개체도 있는등 지역에 따라서 체색이나 체형 등에 변이가 있다.
난태생으로 암컷은 6~14마리의 새끼를 낳으며, 어린 개체는 어두운 주황색이나 붉은색을 띄지만 생후 9~12개월 쯤부터 녹색을 띄기 시작하며 커갈수록 녹색이더 진해진다고 한다. 다만 종에 따라서 노란색이나 붉은색을 띄는 개체도 있다고 한다.
3. 사육
남미 열대 우림지역에 서식하는 종으로 온도에는 내성이 강한 편이지만 기온이 떨어지는 가을~초봄까지는 열원이 필요하며, 다습한 환경을 유지해주어야 한다.
교목성 뱀이므로 편안하게 매달려 있을 수 있는 적당한 두께의 수평 나무가지가 필요하며, 안정감을 느끼는 위치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냄으로 나무가지의 위치만 낮지 않다면 사육장의 폭이 좁아도 어렵지 않게 기를 수 있다. 권장 사육장의 크기는 최소 45×45×45~45×45×65cm 정도 이다.
야성이 강한건지 핸들링이 쉬운 공비단뱀, 레틱파이톤이나 다른 보아들과 달리 상당히 사나우며 핸들링에 예민하게 반응한다. 구글에서 이 뱀의 두개골 골격을보면 알겠지만 이빨이 길고 휘어져있어서 물리면 엄청 아프고 피가 난다. 이런 이빨은 나무 위에서 새를 잡아먹기 위해 진화한결과이며 예민한 성질도 경계할 게 많은 교목성 뱀의 특징이라는 설이 있다.[1]
그냥 관상용으로 키우고, 너무 만지지 말자. 물리면 사육하는 사람도 아프고 뱀도 스트레스를 엄청나게 받았다는 것이다.
교목성 뱀이므로 편안하게 매달려 있을 수 있는 적당한 두께의 수평 나무가지가 필요하며, 안정감을 느끼는 위치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냄으로 나무가지의 위치만 낮지 않다면 사육장의 폭이 좁아도 어렵지 않게 기를 수 있다. 권장 사육장의 크기는 최소 45×45×45~45×45×65cm 정도 이다.
야성이 강한건지 핸들링이 쉬운 공비단뱀, 레틱파이톤이나 다른 보아들과 달리 상당히 사나우며 핸들링에 예민하게 반응한다. 구글에서 이 뱀의 두개골 골격을보면 알겠지만 이빨이 길고 휘어져있어서 물리면 엄청 아프고 피가 난다. 이런 이빨은 나무 위에서 새를 잡아먹기 위해 진화한결과이며 예민한 성질도 경계할 게 많은 교목성 뱀의 특징이라는 설이 있다.[1]
그냥 관상용으로 키우고, 너무 만지지 말자. 물리면 사육하는 사람도 아프고 뱀도 스트레스를 엄청나게 받았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