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에릭 섄토(Eric Lee Shante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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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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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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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88cm, 8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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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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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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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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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인간승리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고환쪽에 통증과 이물감이 있어서 병원진단을 받았는데 고환암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았다. 그래서 올림픽 출전이냐 목숨이냐 이런 절박한 상황까지 갔는데 의사의 강한 만류에도 불구하고 섄토는 올림픽 출전을 포기할수 없었고 검진과 치료를 받는 조건으로 간신히 올림픽 출전을 했다. 병마를 가진 상태에서도 올림픽에서 큰 활약을 했고 많은 미국 국민들을 감동시켰다. 더군다나 전신수영복을 착용한 상태에서 아랫쪽의 통증이 있었음에도 놀라운 투혼을 발휘하기도 했다. 그리고 올림픽이 끝난뒤에 수술을 하고 완치되었으며 다행스럽게도 성기능과 고환보존까지 성공했다.
3. 수상 기록[1]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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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혼계영 4×100m 계주
| 3:32.65(59.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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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롱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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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2009 로마
| 혼계영 4×100m 계주
| 3:27.28(58.57)(WR)[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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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2011 상하이
| 혼계영 4×100m 계주
| 3:32.42(1:0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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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
| 2009 로마
| 평영 200m
| 2:0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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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메달
| 2009 로마
| 개인혼영 200m
| 1: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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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쇼트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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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메달
| 2004 인디애나폴리스
| 개인혼영 400m
| 4:0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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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태평양선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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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메달
| 2010 어바인
| 평영 200m
| 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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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시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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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2005 이즈미르
| 개인혼영 200m
| 2: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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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 2005 이즈미르
| 개인혼영 400m
| 4:1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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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메달
| 개인혼영 400m
| 4: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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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타
- 2013년에 트위터 글에서 자신의 딸 출생 사진을 인증하였다.
[1] 굵은 글씨의 기록은 종목별 개인 최고기록이다.[2] 참고로 예선경기의 결과이다. 결선에서는 다른 선수 4명이 참가하였는데, 미국 수영의 두꺼운 선수층 특성상 다른 선수를 내보낸 것으로 여겨진다.(다른 나라들은 예선에 나간 선수들이 결선에도 나간다.)[3] 참고로 예선경기의 결과이다. 결선에서는 다른 선수 4명이 참가하였는데, 미국 수영의 두꺼운 선수층 특성상 다른 선수를 내보낸 것으로 여겨진다.(다른 나라들은 예선에 나간 선수들이 결선에도 나간다.)[4] 예선경기.[5] 예선경기.[6] 예선경기.[7] 예선경기.[8] 수술 이전에는 사정하면 작은 유리컵 3분의 1은 채울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수술 후 항암치료까지 끝나고 자위를 해봤는데 이렇게 됐다며 기뻐하는 트윗을 남기기도 했다.[9] 수술 이전에는 사정하면 작은 유리컵 3분의 1은 채울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수술 후 항암치료까지 끝나고 자위를 해봤는데 이렇게 됐다며 기뻐하는 트윗을 남기기도 했다.